안녕하세요, 이번에 첫 내집 마련을하여 내년 2월에 입주를 앞두게 되었습니다. 매물이 워낙 없어서 걱정이 컸던 상황 속에 예상했던(원했던) 금액보다 다소 높은 금액으로 계약을 하게 되었지만 그래도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출금 한도를 조금이라도 줄이고 싶은 상황에서, 인테리어 업체로부터 받은 견적을 다 진행하는게 추후 매도 시 더 나은 선택일지, 아니면 정말 가장 최소한으로만 진행해서 당장의 대출금 1~2천만원이라도 줄여 대출이자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이는게 더 나은 선택일지 많은 분들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ㅠㅠ 참고로,
- 인테리어는 최신유행이나 과도한 옵션이 전혀 아닌 최소 필수 내역으로 견적 받았습니다.
- 현재 집은 33평 구축이고, 샷시X, 화장실(거실 및 안방) 옛날 화장실 순정상태, 싱크대 부식 및 벗겨짐 상태, 작은방/거실 모두 미화장, 현관 중문 없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집은 전체적으로 깨끗)
어떤 항목을 줄여서 대출금을 조금이나마 낮추는게 나을지, 필요한 인테리어는 일단 진행하고 추후 매도 시 금액 상향을 기대하는게 나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월부 앱을 설치하고, 답변에 대한 알림🔔을 받아보세요!
앱을 설치하는 방법은 앱 출시 공지사항 ← 여기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