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장동구입니다.
1년 조금이 넘어서 복귀를 했습니다.
다시 열반기초를 들으면서 제가 처음 월부를 할 때의 마음가짐을 되돌아보고 제대로 하고자하는 마음으로 재수강하게되었습니다.
그럼 바로 강의 후기 시작해보겠습니다.
- 농부의 마인드
제가 1호기를 투자하고 벌써 2년이 넘었는데 아직 거의 오르지않았습니다.
그러고 지금은 이걸 팔고 투자 갈아타기 해야지 라는 마음이 계속 생기면서 싸게 잘 샀다는 생각은 있지만 기다림은 고되었습니다.
다만 너바나님의 투자단지의 이야기를 듣고 과거에도 들었지만 다시 보니 8년을 기다리셔서 수익을 냈더라구요.
저도 아는 단지고 매우 좋은 단지라고 생각했었는데 저 단지도 오르는데 8년이나 걸렸는데 나는 과연 배운대로 하고 있는가에 대한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잘 버티는 것.
투자의 운명을 결정하는 것은 머리가 아니라 배짱이라는 말처럼 마음 무장 단단히 하고 조급함을 가지지 않고 농부의 마인드를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BM
조급함 가지지 않고 농사를 한다고 생각하기.
2. 지행평복용(가설/실행/검증)
분명 열반 기초의 강의는 3번이상 들었고 잘 알고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다시 들으니 들을 당시 몰랐던 부분들이 더 보이더라구요.
너바나님께서 제게 가르쳐준 원칙들과 기준을 다시 생각해보면서 배운 것을 다시 인지하고 어떻게 실행해야하는지 그리고 그간 어떻게 행동해왔는지에 대한 복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저보다 잘하는 사람 높은 레벨의 사람과 어울려야한다는 것의 필요성을 확실히 자각하게 되었고 더 나은 성장을 위해 달려가겠습니다.
BM
높은 환경으로 가기. 결과 낸 사람만 믿기.
3. 독점성
제게는 세계 1등 기업은 애플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AI의 발전을 통해 엔비디아의 그래픽 카드 독점으로 압도적인 1위의 기업으로 발돋음 했죠.
그 덕에 엔비디아의 오랜 친구인 TSMC 그리고 HBM을 통해 이득을 엄청나게 본 SK하이닉스까지.
이 기업들의 특징은 독점성을 가진다는 것이었습니다.
부동산도 결국 독점성의 영역에서 벗어나지 않는 다는 것.
자본주의에서 중요한 부분이라는 걸 다시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직장 교통 학군 환경 브랜드 호재/악재들을 통해 투자 물건의 가치를 제대로 보는 눈을 기르고 투자자로서 제대로 된 씨앗을 심겠습니다.
BM
직장/교통/학군/환경/브랜드/호재-악재 를 보며 가치를 파악하고 제대로 행동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