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유튜브에서 온라인 셀러라는 직업이 있다는 것에 흥미를 느껴, 하고 있던 무역업과 연계를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무작정 사업자부터 내놓고 부업으로 셀링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3년 6월18일 사업자를 내고서, 유튜브에 나오는 셀링관련 영상을 모조리 훑고서, 각 도매사이트에서 주최하는 교육들도 다녀오고, 여러가지 셀링툴도 경험해보면서, 여러가지 셀링 방법을 알게 되었고, 그러다가 알게 된 민군님 영상을 보고서 본격적으로 셀링에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작년에 월천을 달성한 뒤 올해 초에, 여름에는 월2천을 달성 , 겨울까지 월3천달성을 목표로 잡고, 본업과 부업과 셀링을 넘나들며, 고군분투해 온 것 같습니다.
그 과정에서 많은 시행착오들이 있었고, 반면에 많은 것을 얻게 된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월 매출 인증합니다. 이 추세대로만 가준다면, 목표했던 월3000도 멀진 않은 것 같습니다.

셀링은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민군님 방식 그대로, 나태해 지는 자신을 채찍질해 가며, 꾸준히 가공을 해 나간다면 누구나 조금씩 조금씩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자신이 갈아 넣은 시간에 비해 결과물이 실망스럽더라도, 위축되지 않고 묵묵히 가공을 이어간다면, 언제가 될진 알 수 없지만, 갈아 넣은 시간에 대한 보상은 반드시 돌아오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 모두 올 한해도 너무 고생 많으셨고, 내년에는 더 성장해서 저도 여러분도 조금 더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게 되길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