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전세 임차인 입니다.
계약 갱신 청구권을 사용했고 내년 8월 만기로
매매 / 전세를 생각 중에 있습니다.
곧 전세 매물이 더 없어지거나 지금보다 가격이 뛸 거 같아 이사갈 집을
매매로든, 전세로든 알아보고 싶은데
보통의 절차가 아래 2가지 중 어떤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2) 를 하자니, 보증금 반환을 안해줄까봐 걱정이 되고
1) 을 하자니, 저희가 현금 조건에 맞는 매물을 못찾을까봐 걱정이 되고
1) 우선 집주인에게 미리 퇴거일을 말하고 지금 전세집의 일정이 정해지면 저희가 구하는게 맞는건지
2) 매물을 가계약 해두고, 지금 집주인에게 퇴거일을 통보하는게 맞는건지
이런 상황이 처음이라,, 현명한 해결책이 무엇일지 궁금합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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