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님들의 소중한 고견을 구해보고자 문의드립니다.
저는 현재 서울4급지 구(강서구) 내 후순위 생활권(등촌동 10평대)에서 내집마련으로 매물을 보고있습니다.
투코를 통해 해당 생활권에서 6억까지 보고있는데요!
10월까지의 실거래가(6억 근처) 보다 현재 매물 호가가 적게는 8천에서 많게는 1.2억정도 높습니다ㅠㅠ
이런 경우 직전 실거래가 정도(6억)까지 네고를 시도해봐도 될까요?
대출규제로 매수자가 우위 아닐까 생각했는데, 현장은 완전히 매도자 우위인 것 같았습니다…..
“7억에 안팔리면 전세 한 번 더 돌리지 뭐~” 하시더라구요…
제가 전세는 구해봤었는데 매매로 물건을 보는건 처음이라..
원래 이렇게 호가가 직전 실거래가 대비 높게 나오는건지;;;
이런 시장에서 직전 실거래가로 협상이 가능할지 문의드립니다.
매물은 네이버에 올라온건 거의 다 보고있고 부동산 워크인도 하는 중입니다.
부린이의 뭉툭한 질문이라 죄송하지만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월부 앱을 설치하고, 답변에 대한 알림🔔을 받아보세요!
앱을 설치하는 방법은 앱 출시 공지사항 ← 여기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