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 9월 말에 송파구 아파트 매수했습니다.
7천만원을 네고해서 매수하였는데요.
도대체 이유가 궁금합니다.
상황 설명 드리면
매수자인 저는
신혼부부라 잔금일과 입주날짜를 매도자한테 전부 100% 맞춰준다고 했고
부모님과 배우자 모두 같이 부동산 가서 구매 의사를 아주 강하게 어필했습니다.
이건 제가 유리했던 부분인건 알고 있습니다.
매도자는
성동구에 실거주 아파트1채, 그리고 송파구에 전세돌리는 아파트1채, 총 2주택 였습니다.
송파구 전세집 전세 기간은 23.12~25.12 였고, 아직 전제계약갱신권을 사용하지 않았어요.
송파구 집은 2000년대 매매하셨고
성동구 집은 언제 매매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송파구 집 이후 매매 하셨더라구요.
왜 매도자는 가격을 깍으면서 팔아야 했을까요?
이유를 알면 다음 부동산 거래 할 때 큰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이유를 꼭 알고 싶습니다!
미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