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부될남입니다.
저는 현재 열중반을 수강하면서
오렌지하늘 튜터님의 부산·대구 특강 수강과
부산진구 자실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다 할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이 있었는데,
지금은 체력과 시간적인 부담이 점점 크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 상황은
- 부산·대구 특강: 완강(복습을 못했습니다.)
- 부산진구 자실: 매물 임장과 임보(단지분석과 결론) 만 남은 상태입니다.
- 열중반: 아직 1주차 강의 완강을 하지 못했고,
주 1회 필독서도 모두 읽지 못하고 넘어가고 있습니다.
평일과 주말 모두 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며 따라가고는 있지만,
이제는 여러 과정을 병행하는 것이 버겁게 느껴지는 상황입니다.
이런 시점에서
- 우선순위를 어떻게 정리하는 게 좋을지
- 하나를 내려놓더라도 기준을 어떻게 잡는 게 좋을지
선배님들과 동료 분들의 경험과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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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냥하세요 부될남님! 열중 수강하며 툭강에 자실까지!!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시간을 최대한 알차게 사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신것 같은데요! 다른분들 말씀처럼 정규강의는 기간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좀 더 우선으로 하는 게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자실도 이제 매물임장/결론 단계의 막바지 단계이니, 강의 집중하며 전임 정도만 하면서 매임 단지를 추리고 겅의 수강 이후에 관심있는 단지들 매물임장으로 마무리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봤습니다. 응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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