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될남입니다.
저는 현재 대구에 거주하고 있으며, 2023년 6월 월부를 시작했습니다.
중간에 둘째 출산과 육아로 약 1년 정도 쉬었다가,
작년 10월 지투기를 시작으로 다시 투자자의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부끄럽지만 현재까지 만든 앞마당은
대구 수성구·중구·달서구,
부산 해운대구, 그리고 아직 매물 임장을 진행하지 못한 부산진구가 전부입니다.
현재 가용 가능한 종자돈은 약 1억 5천만 원이며,
그동안 제게 벽이라고 느껴졌던 ‘서울투자기초반’을 이번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서투기를 앞두고 임장지 선택을 어떻게 가져가야 할지 고민이 되어 글을 남깁니다.
현재는 부천시, 안양시 만안구, 군포를 후보지로 두고 고민 중인데
제 종자돈과 기존 앞마당을 고려했을 때 더 우선적으로 봐야 할 지역이 있는지
선배님들의 경험과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올해 상반기 제대로 공부해서 마련한 2호기를 가지는 게 제 목표입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부 앱을 설치하고, 답변에 대한 알림🔔을 받아보세요!
앱을 설치하는 방법은 앱 출시 공지사항 ← 여기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