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0 (토)
1. 임장을 동서남북으로 횡단하며 다녔는데 열심히 알아봐준 부사님들 너무 고맙습니다. 그리고 죄송해요..! (저 사실 아직 다 못사요 ㅜㅜ)
2. 독후감도 쓰고 성장경험담을 쓰면서 3개월을 돌이켜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숫자로 보니까 뭔가 와 닿고 제가 했던 행동들을 돌이켜 보면서 반성하고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3. 마지막 시세스터디 하면서 전국을 돌아 보니 이 시간이 재밌으면서 시간 가는게 너무 아까웠습니다 정말 밤새면서도 할 수 있다. 너무너무 재밌다…!!!
12/21 (일)
1. 튜터님과 반원분들이랑 마지막 반모임 하면서 진짜 뜻깊었습니다. 아쉽다. 나는 왜 더 살갑지 못했을까.. 후회만 잔뜩 됩니다. 마무리라도 잘 하자
2. 집에오니 2학기 수고했다고 케잌 두개 준비해준 남편 고맙습니다. 귀엽네 이거~~
3. 오랜만에 흥청망청 놀았습니다. 역시 노는건 짜릿해!!

12/22 (월)
1. 오늘도 회사에서 계속 싸웠는데 그래도 소정의 획득을 해서 다행입니다. 그리고 제가 하는 말에 수용하려고 해주는 팀원분들 너무 고맙습니다. 싫은소리였을텐데 미안합니다.
2.육개장 끓여서 배달해준 엄마 아빠 감사합니다. 동지라고 팥죽 사다준 엄마 감사합니다. 그리고 26일 잔금 치를때 봐달라고 부탁 해서 미안합니다.
3. 마지막 반모임 너무 감사합니다. 왜 이제와서 나는 이렇게 솔직히 얘기하게 되었는지 하지만 정말 끝까지 의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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