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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기 89기 2조_손50(오공)] 초심을 일깨어준_4강후기

25.12.24

[BEST] 열반스쿨 기초반 - 평범한 직장인이 부동산 투자로 부자 되는 법

안녕하세요, 손오공입니다.

열반스쿨 기초반을 두 번째로 듣게 된 이유는

아너스 재신청을 위해서였습니다.
 

두 번째 수강이라 익숙할 거라 생각했지만, 

1강부터 4강까지 들으면서 예전에 들었던 

내용과는 또 다른 부분들이 보였고, 

저에게 새롭게 다가오는 내용도 많았습니다.

 

 

비전보드 역시 두 번째로 작성했지만, 

2년 전과는 마음가짐도 상황도 많이 달라졌다는 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평생 30억을 모은다는 것이 너무 막연하게 느껴졌고,
‘과연 가능할까?’라는 의구심이 들기도 했습니다.

 

당시에는 노후 자금도 월 300~400 정도로 막연하게 잡아두었지만,
이번에 다시 비전보드를 작성하면서 그 금액조차 없으면
노후를 버텨내는 것조차 쉽지 않겠다는 현실적인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비전보드는 단순한 목표 설정을 넘어,
노후를 훨씬 더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마주하게 해준 계기가 되었습니다.

 

수업 내내 변화되고 싶다는 욕망이 계속 느껴졌습니다.
지금 상황이 쉽지는 않지만, 

‘다주택자’라는 꿈까지도 다시 한 번 그려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년 전 처음 열기 강의를 들었을 때는
“1호기만 해도 좋겠다”라는 마음이었는데,
어느새 1호기를 해내고 또 한 걸음 더 나아가는 

목표를 자연스럽게 세우고 있는 제 모습을 보며,
이 강의가 다시 한 번 방향을 잡아주는 강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강은 오프라인 강의로 자모님을 실물로 처음 뵈었습니다.
튜터님들이 힘든 과정을 거쳐 자산가가 되셨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직접 들으며 그 여정을 다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강의에서 늘 밝은 모습만 뵈었던 자모님을 보며,
‘나는 30대에 뭘 하고 있었을까?’ 잠시 생각에 잠기기도 했습니다.

 

4주차 강의를 들으며 가장 크게 와닿았던 점은,
가치를 제대로 알지 못하면 매수·매도 타이밍을 결정할 수 없고,
집을 사더라도 밝은 미래만을 그릴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좋은 타이밍을 찾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결국 답은 명확했습니다.
 

 

이를 위해 임장 전에 임보 작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고,
앞으로는 임장 전에 준비해야 할 것들을 꼭 갖추고

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모님의 전화 임장 실전 모습을 직접 보여주신 부분은
현실적이면서도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또 매임을 무작정 많이 하기보다,
내가 기억하고 개수를 정해 매임을 하고

그때 그때 정리하여 관리하라

 조언도 인상 깊었습니다.

 

실물 확인이 가장 중요하지만,
5~6천 정도의 가격 변동 구간에서는
직전 사진을 확인하고 계약 시 실물을 봐도 된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그동안 가지고 있던 의문이 풀리기도 했습니다.

(실제 매임시 경험 했음)

저 역시 관악구 매임 당시
집을 못 보게 하거나 ‘올수리’라는 말만 믿고 

판단해야 했던 상황이 많았고,
사진이라도 보고 결정하고 싶었지만 물건이 너무 빨리 날아가

고민이 컸던 경험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또 열기 강의를  통해
‘부자가 되는 것’보다도
내가 진짜 원하는 건 노후 대비라는

사실을 분명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강조된 것은

독서의 중요성이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독서를 등한시해 왔는데,
열기 강의와 함께 책을 읽다 보니 흐트러졌던

마인드셋이 다시 다듬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두 번째 열기 강의는
과거를 돌아보게 하고, 현재를 점검하게 하며,
다음 단계를 준비하게 만드는 시간이었습니다.

적용할 점

월 단위

- 독서: 2주 1권

- 목실감

- 30분 운동

3개월:

강의듣기

- 내마기, 당근(1월)

- 내마중 또는 실전(2월)

- 부업 월 100 만들기 

6개월- 임장,임보 강의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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