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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중급반 48기 18조 찌야유나맘] 독서후기 #25 슈퍼노멀

25.12.25

 

 

 

 

 

STEP1. 책의 개요

1.    책제목: 슈퍼노멀

2.    저자 및 출판사: 주언규, 웅진지식하우스

3.    읽은 날짜: 2025. 12. 21

4.    총점(10점 만점): 10점/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프롤로그

안전지대에서 한 걸음 떼야 ‘성장’이 찾아온다.

그리고 그 ‘성장’은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이룰 수 있다.

: 행동해야 한다. 가만히 있지 말고 움직여야 실패 든 성공이든 결과가 나타난다.

행동해서 실패한 것은 다시 복기하고, 다음에는 다시 실패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행동하지 않는 것이 더 큰 실패이다.

 

연습과 훈련은 사람을 어느 정도로 성장시켜준다. 나는 이 정도로 뛰어난 사람을 ‘슈퍼노멀’이라고 부른다.

 

1부    앞서나가는 프로세스를 깨우친 평범한 사람

 

나는 돈에 대한 ‘감각’이 전혀 없었다. 4천만 원의 가치를 제대로 체감하지 못했다. 4천만 원의 빚이 생긴 뒤 에야 비로소 깨달았다. 돈은, 그리고 빚은 한순간에 나와 내 가족의 삶을 지옥에 빠뜨릴 수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결국 ‘나의 노력’이라는 영역이 남는다는 사실이다. 방법을 알아도 내가 실행하지 않는다면 결코 현실 세계로 결과물을 가져올 수 없다.

: 평범함 속에서 특별함은 바로 자신의 노력이다. 누구에게나 주어진 기회에서 평범한 사람이 특별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상황을 알고, 자신의 목표를 명확하게 세우고, 그 목표를 위해 꾸준히 그리고 최선을 다해서 나아가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그것이 저자가 이야기하고 싶은 슈퍼노멀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것이 평범함이 만드는 특별한 법칙이다.

 

2부    평범의 극단으로 향하는 슈퍼노멀 프로세스

 

1단계 돌연변이를 발견한다

 

슈퍼노멀의 1단계 법칙 : 돌연변이를 발견한다.

: 나와 비슷한 상황에 놓인 사람이 일구어 낸 뜻밖의 압도적인 성과를 찾아본다.

 

성공 돌연변이의 조건

1.    나와 비슷한 조건에서

2.    내가 지속할 수 있는 정도의 요소를 투입하면서

3.    뜻밖에 거둔 압도적인 성과

 

핑계에 성공의 힌트가 숨어 있음을 알게 되었다.

레몬마켓에서의 최상위 전략은 ‘일단 경쟁자와 똑 같은 전략을 취하는 것’이다.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도전하려는 분야의 돌연변이를 모방하며 성공의 타율을 끌어올리는 연습을 해야 한다.

더 큰 성장을 위해서는 타인의 성공 방식을 배우려는 마음가짐이 있어야 한다.

우리는 나와 비슷한 이들이 거둔 뜻밖의 압도적 성과에서 내 성공의 힌트를 찾아내고 ‘차별화’하는 과정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 투자 공부를 함에 있어 나보다 뛰어난 사람의 생각과 행동을 참고하여 따라해보는 것이다. 한 번에 많은 것들을 하기보다는 한 사람 혹은 한 가지만이라도 따라하고 이것을 계속 반복하면 된다. 그리고 결국에는 모방에서 자신의 차별화라는 무기를 만들어서 그것을 뛰어 넘어야 한다.

 

우리는 호수같이 넓은 시장에 진입하려는 생산자다. 물고기라는 고색을 많이 확보해야 사업에 성공할 수 있다. 이때 물고기에게 어떤 먹이를 뿌릴 것인가? 세상에 없던 나만의 미끼를 끼우는 전략이 유효할 확률이 높을까? 나라면 모험을 하는 대신 바로 옆에 낚시꾼이 어떤 미끼를 사용하는지를 몰어볼 것 같다. 옥수수인지, 떡밥인지, 새우인지.

이 호수의 물고기들이 어떤 먹이를 선호하는지 알아야 나도 생산자로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

: 투자에 있어 생활권이나 단지 선호도를 파악하는 것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호수같이 넓은 시장 - 부동산 시장

고객을 많이 확보 – 수요자

어떤 먹이 – 사람들이 좋아하는 입지요소(교통, 학군, 환경, 연식 등)

물고기들이 어떤 먹이를 선호 – 사람들이 왜 이 지역에 살고 싶어하는지

나의 생각이 중요하다. 하지만 나만의 생각 이어서는 안 된다. 다른 사람들도 좋아하는 지역이나 단지에 투자를 해야 한다.

 

2단계 운과 실력을 분해한다

 

슈퍼노멀의 2단계 법칙 : 운과 실력을 분해한다

1.    사업의 전체 프로세스를 정리한다

2.    그 중 ‘확률’에 달린 일과 ‘실력’에 달린 일을 구분한다

 

운과 실력을 구분하는 방법

1.    억지로 패배할 수 있다 – 실력

2.    억지로 패배할 수 없다 – 운

 

명백히 운의 영역인데 실력을 키워보겠다면 노력을 쏟는 것은 시간 낭비다.

: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구분하는 것과 같다.

전략 없이 목표만 높게 설정하는 것은 전적으로 ‘운’에 기대라는 말과 크게 다르지 않다.

: 목표설정시 세분화해서 작은 단위로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방법을 찾고 실행해야 큰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훈련이 필요한 곳은 ‘실력의 영역’이고, 여러 번의 시도가 필요한 곳은 ‘운의 영역’이다.

실력의 영역에 속하는 작업에는 자원을 아낌없이 투입해야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다.

반면, 운의 영역은 최대한 낮은 비용과 시간을 들여 여러 번 시도해 확률을 높인다.

프로세서가 완벽했다는 가정 아래, 여러 번 시도한다면 분명 반복해서 성과를 낼 수 있다.

: 투자로 돈을 번다는 것도 투자에 대한 프로세스를 지키고 행동하는 것이다. 부동산이 상승해서 돈을 벌고 이후 하락장이 와서 돈을 잃어도 투자 기준을 제대로 지켰다면 문제가 없다. 그리고 다시 더 좋은 투자를 할 수 있는 실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투자를 다시 시작할 수 있다.

 

3단계 먼저 실력의 영역을 정복한다

 

슈퍼노멀의 3단계 법칙 : 먼저 실력의 영역을 정복한다

즉, 실력의 영역을 구분한 위 학습한다. 이때 포기하려는 마음에 굴복하지 않도록 ‘성장의 해상도’를 높인다.

처음에는 열정이 불타오르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것을 하는 이유와 목적을 계속해서 망각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는 최초의 꿈과 시도의 목적을 잊지 않기 이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하며, 성공에 가까워지고 있음을 수시로 확인하며 스스로를 설득해야 한다.

: 목표나 비전에 대해 계속적으로 생각하고 스스로를 독려해야 하는 것 같다. 삶에 있어서 목표와 비전이 없으면 사실 어제, 오늘. 내일이 모두 똑 같을 것이다. 그래서 작은 목표지만 그 목표를 향해 오늘을 최선을 다하는 것이 필요하다.

막연한 목표를 단기 목표로 잘게 쪼개어 체계화하고 반복하는 훈련 방식을 도입하면 포기의 시점을 훨씬 뒤로 미룰 수 있다. 보통 포기하는 이유가 ‘더 성장하지 않아서’라면, 이러한 방식을 통해 나의 성장을 더욱 자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성장했음을 스스로 깨닫는 과정이 중요하다. 그래야 중도 포기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실력의 영역을 훈련할 때 반드시 기억해야 할 점이 있다. 실력을 제대로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내 능력치보다 조금 높은 수준의 강도로 훈련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 성장이라는 것이 포기하지 않는 동력이라는 생각이 든다.

성장을 위해서는 목표에 대해 정성적인 것보다 정량적으로 수치화해서 목표를 세우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투자나 독서에 있어 목표를 세울 때 독서 잘하기가 아니라 1년 50권이라는쿤 목표를 세우고 1달에 4권이상, 1주일에 1권, 하루에 30페이지 이렇게 목표를 세분화해서 행동으로 하면 동기부여도 되고, 중간중간 내가 어떻게 하고 있는지, 목표를 달성 할 수 있는지 점검할 수 있다.

 

실력과 성공의 상관관계

1.    실력은 시간을 저축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2.    실력은 결과물의 최저 수준을 높인다

3.    실력은 폭발적인 성장을 만드는 열쇠다

 

4단계 빈도를 극단적으로 높인다

 

슈퍼노멀의 4단계 법칙: 빈도를 극단적으로 높인다

즉, 원하는 바를 이루려면 반드시 여러 번 시도하여, 성공의 트리거라 되는 유효한 사건과의 접촉 가능성을 늘려야 한다. 이것이 바로 ‘고빈도 전략’이다. 해상도’를 높인다.

생각의 속도를 늦추고, 지금 한번이라도 더 많이 시도하는 수밖에 없다. 그것도 많이 시도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생각하는 시간과 행동하는 시간의 비율을 조정해야 한다. (생각 10%, 행동 90%)

: 행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된다. 생각 없이 행동한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좋은 뜻보다는 부정적인 상황에서 많이 듣는다. 자신이 생각을 하고 그것이 맞다는 판단이 들면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는 것이다. 혹시나 하는 생가, 잘못될 수 있다는 생각 이런 부정적 생각들로 인해 우리는 행동을 주저해서는 안 된다.

투자에 있어서 충분히 검토하고 판단이 선다면 투자를 해야 하는 것이 정말 필요하다. 그렇게 쌓인 투자 경험이 투자 실력을 늘이는 가장 중요한 것이라 생각된다.

아무리 시도가 좋고 도전이 중요해도 다시 일어설 수 없을 정도로 망해서는 절대 안 된다. 1%의 확률로 수백억 대의 자산가가 되거나 99%의 확률로 빚에 허덕일지도 모르는 사업은 그야말로 도박과 같다.

: 투자에 있어서 절대로 망하는 투자를 하면 안 된다. 매수가 보다 가격이 떨어진다는 의미가 아니라 가격 변동이 있더라도 그 변동을 내가 감당 가능해야 한다. 월급이나, 신용대출, 마이너스 대출 등 여러 방법을 통해 대응하고 버티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투자를 할 때 절대 영끌을 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투자라고 해도 미래는 우리가 알 수 없기 때문에 충분히 리스크 관리가 되어야 한다.

오랜 시간 실력을 갈고 닦으며 1년에 영상을 한 편 올리는 초보 유투버보다 조금 어설프더라도 1년에 50편의 영상을 찍어서 올리는 초보 유투버가 훨씬 낫다.

; 투자도 절대가 큰 것을 1번 하기보다는 절대가가 작더라도 가치 대비 가격이 싼 물건을 사고, 여러 번 투자를 반복하는 것이 투자의 실력을 키우는 지름길이라는 생각이 든다.

 

5단계 고성과를 일반화한다

 

슈퍼노멀의 5단계 법칙: 고성과를 일반화한다

즉, 높은 성과를 일반화한다. 결과물의 최저값이 올라갔다면 이제 다음 단계로 나아갈 시간이다.

 

확률의 영역에서 성공하려면 빈도를 높여서 여러 번 시도해야 하는데, 직원이 이 일을 효율적으로 맡아줄 수 있기 때문이다. 직원은 내가 만들어 놓은 매뉴얼에 따라 ‘반복 시도’를 하고 고객과의 접점을 늘려갈 것이다.

이제 내가 남은 시간을 잘 활용하는 일만 남았다.

프로세서를 정립하고 매뉴얼을 만든다. 결국에는 다른 단계까지 모두 타인에게 위임해야 한다.

: 누군가에 위임을 하기 위해서는 그 일 혹은 방식에 대해 체계화가 되어 있어야 하고 그 방식으로 어느 누군가 하면 동일한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을 때 위임을 해야 한다. 무조건 위임한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일 수 있다.

우리는 ‘작은 성과’를 ‘반복적으로’ 성취해내며 성장하려는 사람들이다. 그러므로 슈퍼노멀 프로세스를 적용할 때는 피드백 또한 빠르게 받아들이고 다음시도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편이 훨씬 효과적이다.

: 질문이나 행동을 통해 모르는 것을 배워 나가는 것이 더 바람직한 일일 듯

 

3부 슈퍼노멀, 그 이상을 넘보다

 

1 조직의 수준으 높여라

1)    빠른 소통

: 각자 업무를 능동적으로 맡아서 진행 – 사전 커뮤니케이션 방식 협의

2)    전문가의 눈으로 빈틈 채우기

: 전문가의 눈 레버리지

2 네트워크를 구축하라

3 이질적인 요소를 융합하라

: 아이폰 이전과 이후: 전화, MP3, 인터넷 개별 – 아이폰 융합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BM)

비전보드 다시 수립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게으런 완벽주의자가 되지 말고 행동하는 사람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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