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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기초반 89기 4구8구조 슈퍼노바] 4강 후기

25.12.25

[BEST] 열반스쿨 기초반 - 평범한 직장인이 부동산 투자로 부자 되는 법

안녕하세요. 슈퍼노바 입니다.

 

1년의 마지막 달인 12월은 1년의 가장 짧은 달인 2월 보다 빠르게 흘러가는거 같습니다.

 

마찬가지로 열기 89기 48조에 속해 있으면서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 가는거 같네요.

 

그간 2년 넘게 월부에 있으면서

 

‘왜 나는 남들 다 시작하는 1호기 투자를 못했을까?’ 에 대해서 생각을 진짜 많이 하게 됐어요.

 

그 이유는

 

‘몰입’ 하지 않아서 입니다.

 

못해서도 아니죠.

 

안해서 입니다.

 

2년 넘게 놀면서 월부에 있었던게 아닙니다.

 

한달에 하나 꼬박 만들진 않았지만

 

13개의 앞마당을 지나보내며

 

빈약하기 그지 없지만

 

월부에 몰입한 순간도 분명 있었습니다.

 

그러나

 

내가 진짜 간절히 서울대(목표)에 진학하려고 몰입하였던가?

 

라고 스스로 질문한다면 

 

한치 망설임 없이 ‘아니요’ 였습니다.

 

그간 업무에 시간을 많이 쓴다고

 

남들은 규칙적인 회사생활이라고

 

나는 스케줄 근무에 쉬는 날이 일주일에 하루 있으면 많으니까'

 

사실 일부 맞는 부분도 있어요 절대 적으로 임장지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적었으니까요.

 

그런데

 

저보다 더 한분들도 10억 달성기 올리고 하십니다.

 

그분들과 나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찾아내는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도 않았습니다.

 

바로 몰입력의 부족이였습니다.

 

4강에서 자모님이 역시 열변을 토해주시는데

 

늘 강의에서 그런 열정에 불타기만 하고

 

내 스스로를 불지르지 않았었던거죠.

 

늘 24년에 투자한다. 25년이 가기전 1호기 한다.

 

말만 늘어놨었죠.

 

확언이랍시고 동료들한테 다 떠벌리고 다녔는데

 

자랑 한번 하지를 않았습니다.

 

더이상의 허언은 의미가 없습니다.

 

올해 3월초 등기로 증명해야겠습니다.

 

몰입해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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