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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오늘더 성장하는 3단] 12/26 목실감 #612

25.12.27

 

12/26 감사일기

 

1 월요일같았던 금요일이여서 감사합니다.

2 갑자기 추워진 날씨 , 너무 추웠지만 그래도 운동할수 있는 마음 있어서 감사합니다.

팀장님과 동료와의 점심 공원 산책. 머리가 맑아지는 기분였습니다.

3 휴직중인 동료, 복귀 못한다는 연락을 받아속상하지만, 응원해줄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4 오랫만에 소식 들려주시는 월부 동료분들과 연말인사 나눌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5 너무 하고 싶었던 뿌염. 미용실 갈수 있는 시간이 생겨서 감사합니다. 

동갑 원장님과 육아이야기로 공감대 형성되어 감사합니다. 늘 많이 배웁니다.

6 퇴근때 마트 들러 가족들 좋아하는 과자 물어볼수 있어 감사합니다. 이때가 늘 행복합니다.

7 엄마가 돌아와서보다 본인의 과자를 기다리는 아이들. 넘 순수한 모습에 귀엽습니다.

8 둘째 영화보며 옆에서 임보 원씽만큼 마무리 지을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댓글

나도달성
25.12.27 11:32

항상 따뜻한 3단님 감사일기~ 제가 더 훈훈해집니다(저도 뿌염하고싶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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