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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 4고력 8워로 부자마인드 19조 leon009] 그릿 독서 후기

26.01.01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그릿

2. 저자 및 출판사: 앤절라 더크워스, 비즈니스북스

3. 읽은 날짜: 2025.12.30

4. 총점 (10점 만점): 10점/ 10점

5. 위 점수를 준 이유 간략하게

성공하기 위해서는 재능보다는 노력이 훨씬 중요하며, 그릿은 키워질 수 있는 것이라는 것을 책에서 배웠다. 투자공부에 하나씩 적용해보고 싶다. 

 

STEP2. 책에서 본 것

P129-130

성숙한 그릿의 전형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네 가지 심리적 자산이 드러났다. 첫째는 관심이다. 대체로 자기 일에 푹 빠져 있고 일에서 의미를 발견한다. 계속 일에 매력을 느끼고 아이 같은 호기심을 내비치는 그들은 ‘나는 내 일을 사랑해!’라고 온몸으로 외친다.

둘째는 연습이다. 이는 어제보다 잘하려고 매일 단련하는 종류의 끈기를 말한다. 그러니까 특정 영역에 관심을 느끼고 발전시킨 다음에는 온 마음을 다해 집중하고 난관을 극복하며, 기술을 연습하고 숙달시켜야 한다.

셋째는 목적이다. 자신의 일이 중요하다는 확신이 열정을 무르익게 한다. 개인적으로 흥미로운 동시에 타인의 안녕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일을 찾아내지 않으면 안된다.

넷째는 희망이다. 희망은 위기에 대처하게 해주는 끈기를 말한다. 상황이 어려울 때나 의심이 들 때도 계속 앞으로 나아가는 법을 배우려면 맨 처음부터 끝까지 희망을 유지하는 일이 더없이 중요하다. 

 

P170

피드백을 받은 다음에는 어떻게 하는가? 전문가들은 처음부터 다시 반복, 또 반복한다. 처음에 설정했던 목표를 마침내 완벽히 달성할 때까지, 이전에는 고전했던 부분을 나무랄 데 없이 능숙하게 해낼 때까지, 신경 쓰였던 기술 부족이 무의식적인 자신감으로 바뀔 때까지 반복한다.

 

P252-253

우리는 그 신경 회로가 가소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청소년기에 매우 어려운 역경을 스스로 극복한 경험이 있으면 역경에 대처하는 방식이 좀 다른 식으로 발달하게 됩니다. …

맞습니다. 단순히 역경을 극복할 수 있다고 말해주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신경 회로가 새로 형성되려면 하위 수준의 억제 기능 담당 영역과 함께 통제 회로가 작동되어야 합니다. 이는 역경을 겪고 그것을 극복하는 경험을 할 때 가능합니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투자의 영역에서 그릿을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를 생각하며 이 책을 읽었다. 단순히 오래 해야한다. 꾸준히 해야한다는 것만 생각했었는데, 그것을 위해서는 관심과 연습, 목적, 희망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투자에 관심과 매력을 느끼고, 의식적인 연습을 반복해 나가며, 나의 이익 외에 더 타인을 위하는 더 큰 목적을 가지고,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도 희망을 가지고 해내는 것이 그릿인 것 같다.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뭘까 고민해봤을 때는 물론 의식적인 연습을 해 나가는 것도 필요하지만 희망을 가지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조금은 지치고, 낙담하고, 내가 잘 할 수 있을까를 항상 의심해왔었는데, 나는 잘 할 수 있고, 지금의 내 상황은 반드시 나아질 수 있다고 믿어야겠다. 

전문가들은 피드백을 받으면 반드시 그것을 다시 해보고 처음부터 반복, 또 반복해서 연습해서 약점을 보완하려고 노력한다고 한다. 내가 받았던 피드백들을 나는 실제 실천하고 있었던 가를 돌아보았다. 실천했던 것보다는 하지 않았던 것이 더 많았다. 혼자 많이 반성하면서 나의 약점들을 보완하기 위해 해야 할 일들을 반드시 실천해보겠다고 다짐했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1. 큰 목표에 맞는 하위 목표들을 세워보기(1년, 매분기, 매달, 매일의 목표 세우기)

    목실감에 반영해서 실천하기

  2. 매일 나 자신에게 ‘할 수 있다. 상황은 점점 나아질 것이다. 나는 절대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다’라고 말해주기(아침 확언)
  3. 의식적인 연습을 하기 위해 매달 개선할 점을 1가지만 써서 노력해보기

    1월은 매임, 전임 횟수를 120% 늘리기(목표: 매임 30개, 전임 10회 이상)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158 ‘네가 할 수 있는 것은 여기까지야’라는 말 대신 ‘네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누가 알겠어? 라는 말을 들었다. 

 

STEP6. 논의할 점 (조모임 하시는 분들만!)

P235 

그릿의 전형들은 장애를 어떻게 받아들이는가? 나는 낙관적으로 설명하는 이들이 압도적으로 많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 우리의 감정과 행동을 유발하는 요인은 객관적인 사건 자체가 아니라 주관적인 해석이라는 사실이다. 

  • 살면서 또는 투자를 진행하면서 여러 장애를 만났을텐데, 그 과정을 낙관적으로 받아들이고 해결했던 경험이 있나요? 있다면 함께 나눠주세요.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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