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일단 하는 투자자, 케빈D입니다.
새해 첫 날을 맞아
12월 및 2025년을 복기해 보고,
신년 및 1월 계획을 세워보려 합니다.
‘상위 목표는 잉크로 쓰더라도 하위 목표는 연필로 써야 한다.’
-그릿 GRIT-
비록 하루하루 실적이
미완성 투성일지라도,
그에 상실감을 가지기 보다는
잉크로 쓰여진 나의 최상위 목표로
그릿을 가진 채 달려나가는 데에
집중을 해보려 합니다.
[12월 복기 및 2026년 1월 계획]


12월은 열중 강의를 들으며
흐트러졌던 독서루틴을 다시 세우고,
조장 활동을 통해
조원들에게 의지가 되는
조장이 되고자 목표로 세웠었는데요 !
그 과정에서도 역시
아직은 부족함이 너무 많고
갈길이 멀고 먼 투자자이구나
하고 느낄 수 있었던 부분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어쨌든
열중 필독 도서를 완독 및 후기 작성
조장에 지원하고 조원들을 독려하면서
소중한 투자 동료들이 늘어났던
성과가 있었습니다 !
그리고 조금씩 기스가 나고 있었던 유리공도
많은 동료분들이 알려주신 노하우로
많이 아껴주고 이해해주려하며
학교 가기 전에
나름 성공적으로 케어할 수 있었던
한 달이었지 않을까 싶습니다 :)
[2025년 복기 및 2026년 계획]
2026년 원씽 : 투자 실력 있는 기버가 되기



2025년을 복기해 보면서
그래도 나름대로 몰입하는 척(?) 했던
투자자로 한 해를 보냈던 것 같습니다.
앞마당을 늘리면서
좋은 투자 동료들을 만나면서 강의를 들었고,
베일에 쌓여 있던 실전반도 경험했고,
대단하지는 않은 1호기를 계약했고,
전세세팅을 하면서 아찔한 경험도 했습니다.
또, 특히나 새해 이번 달엔
아직 저에겐 미지의 영역(?)인 월부학교를
수강할 수 있게 되었고
감사하게도 운영진을 활동할 수 있는 기회까지 주셨습니다.
아직까진 내가 할 자격이 되는가
라는 의심이 남아있지만,
튜터님과 동료들과 함께
환경 안에서 뒹굴면서
의심을 확신으로 바꿔나가려 합니다 :)
물론 구멍이 송송 뚫려 있는
빈틈이 많은 투자자이지만
그 빈틈을 월부라는 감사한 환경을 통해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서로 채워나가며
내년에도 성장해보겠습니다 :)

월부에서 살아남기
2년 차도 성공 v
우리 모든 월부인들
2026년도 빠이팅하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