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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 48조 48기 새벽여행자] 백만장자의 시크릿 독서후기#20

26.01.01 (수정됨)

 

독서의 목표는 

읽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독서로 얻은 감명을 내 삶에 적용시켜,

나를 어제보다 나은 방향으로 변화하도록 돕기 위함이다.

 

1. 책 제목 : 백만장자의 시크릿

2.저자&출판사 : 하브에커 / RHK

2.읽은 날짜 : 25.12

3.책분류 : 부의 마인드

4.느낀점 및 요약

 

내용요약

부자와 가난한 사람을 비교하며, 그들이 어떻게 다른지를 마인드적으로 보여준다.

극단적인 두가지를 비교하도록 장치를 둔 것인데, 나는 이것을 통해서  나의 상태가 어디와

가까운지 알게 되었다. 

이것을 통해서 작가는  부자처럼 생각하고 부자처럼 행동하여 자신이 원하는 최상의 것을 

끓어 당길 수 있도록 우리가 어떤 마음을 먹어야 하는지를 습관, 생각, 사람을 대하는 태도등

다각도로 알려준다.

느낀점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의 생각의 차이를 챕터별 시작에 적어두어

나를 점검하는 시간이 되었다.  내가 평소하던 생각이 가난한 생각에 가까운 것들도 있었고

과도기적인 것도 있었다.  가난한 생각들은 그렇지 않은 것보다 더 단련하는 과정이 필요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통해서 주변에서 잘 만나기 힘든 부자들의 생각을  헤집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그들이 두려움을 대하는 자세와 자신의 원하는 것의 최대치를 희망하는 것과 칭찬에 대해 받아드리는 자세가 사실 충격적이였다. 나에게 과하다 생각하는 것을 그들은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크게 원하는 만큼 크게 되는 것이 당연한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BM
  • 긍정마인드의 연습! 스스로에게 칭찬 연습하기!
  • 다시 책을 읽어 부자마인드를 창착하자!

기억나는 문구

챕터
1부

성공으로 향한 적절한 시간과 장소에 있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적절한 시간과 장소에 제대로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대충이란 없다. 

정말 진심으로 원해야한다.

열매가 달라질려면 뿌리가 달라져야 한다.

눈에 보이는 것을 바꾸고 싶으면 보이지 않는 것을 먼저 바꿔야한다.

우리의 마인드가 중요하다는 

문구!

선언과 확언이 언뜻 비슷한 것 같지만 둘사이에 분명한 차이가 있다.

우리는 선언을 해야한다.

확언 :  이루고자하는 목표가 이미 이루어지고 있는 거처럼 단언하는

긍정적인 기술

선언 : 특정 상태를 선택하거나 특정 행동을 감당하려는 공식적인 진술

선언은 우리를 행동하게 만든다.

선언을 해야한다.

프로그래밍(P)→생각(T) → 감정(F) → 행동(A) = 결과(R)

프로그래밍이 생각을 낳고 생각이 감정을 낳고, 행동이 결과를 낳는다.

 

우리는 어린시절에 어떤 말을 듣고 살았느냐? 

누구를 보고 자랐느냐?

어떤 특별한 경험했느냐?에 따라 

무의식에 그것이 남아  우리를 만든다.

우리의 과거 = 프로그래밍이 

우리의 미래의 청사진에 영향을 

미치는 이유!

2부

부자가 될려면 멀리 해야할 것들 : 비난, 합리화,불평

불평 많은 사람들의 인생은 고달프다 항상 잘못되는 부분에 초점을 맞추기 때문에 그 부분이 커지는 법이다.

나도 불평이 힘들때는 많이 나오는 편이다. 특히나 가족들에게

그부분에 초점을 맞추는 것을 

다른방향으로 이동시키자!

 

부자는 돈을 벌려고 머니 게임을 하고 

가난한 사람들은 손해를 보지 않으려고 머니 게임을 한다.

 

당신의 경제적인 목표가 편안한 정도의 수준이라면 부자가 되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부자가 목표라면 지극히 편안해 질 것이다.

별을 향해 쏘면 적어도 달을 맞출 수 있다.

그 이상의 것들을 100%가 아닌

120%를 목표로 잡아야한다.

방어적이 아니어야 한다.

 경제적으로 성공을 거두지 못한 사람들은 자기가 감당할 만한 일과 모험하고 희생하려는 정도에 한계를 그어두고 있다. 뭐든지 다 하겠다고 생각하지만 더 깊이 들어가 보면 성공을 위해서 한계가 있는 것이다.

내 스스로 한계를 정해서 

나를 가두지 말자!

 

소득의 법칙 : 당신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거나

영향을 미치는지에 따라 소득이 달라진다.

누구나 자신만의 특별한 쓰임새가 있다

누구나 자신만의 특별한 쓰임이 있다. 찾지 못한것이지 보잘것없는 존재가 아닌것이다.
 

부자는 기회에 집중한다. 가난한 사람은 장애물에 집중한다.

 

부자는 근거 있는 위험에 뛰어 든다.

치밀하게 조사하고, 부지런히 움직이고, 확실한 정보와 사실을 기반으로 결정한다.

 

행운을 비롯해 가치있는 것은 당신이 행동하지 않으면 찾아오지 않는다.

 

장애물보다 기회에 집중하겠다! 

준비하고 발사하고 조준하라!

부자들은 치밀하게 조사해서 

확신을 가지고 행동한다.

하지만 가난한 사람들은 생각만

한다. 나는 어디에 속하고 싶은가?

 

에너지는 전염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부자들은 긍정적인

사람들을 옆에 둔다.

아테네 올림픽 캐나다 세계챔피언 퍼디타 펠레시언의 말!!

너무 감동적이다.

네가 이겼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이번 승리가 나의 소망을 무디게 했을지 모른다. 나는 전보다 더 굶주려 있다. 전보다 더 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것이다.

극단적인 상황에서 긍정으로 

나를 튀어 오르게 하는 것이 

긍정의 힘이다!

펠레시언의 말 쵝오!!!

 

부자도 두려움을 느낀다. 하지만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는

부자는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행동을 시작하지만, 

가난한 사람은 두려움때문에 행동을 못한다는 것이다.

현재 나의 상태가 아닐까?

두려움의 원인이 뭔지 알아보고 

그것을 깨고 행동으로 연결해보자!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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