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아임업이입니다
23년의 마지막달 서울기초반에서
45조~55조 조장님들과 반장님과함께
48조 조원님들과 함께 행복한 한 달을 보냈습니다.
지금까지 조장을 지원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서기반 조장이 저의 첫 조장이였습니다.
조장을 하기 전에는
나도 잘 못하는데 동료분들을 챙겨줄 수 있을까?
말주변이 많지 않고 활발한 성격도 아니라 잘 할 수 있을까?
남들 앞에서 말 잘 못하는데 할 수 있을까?
등등 많은 걱정들이 있었습니다.
이런 걱정 때문에 지금까지 조장을 지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장을 지원하게된 이유는
더 진정성 있고, 몰입하여 투자를 하고 싶었습니다.
제 실력을 더 키우고, 다른 조원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었습니다.
부족한 부분은 채워나가고 아는 부분은 나누는 투자자가 되고 싶어서 조장을 지원했습니다.
그렇게 첫 조장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두근두근 첫 조장 카톡방을 보고 다른 조장님들과 반장님들을 만났습니다.
아직은 어색하고 무엇을 해야하는지
우리 조원분들과 어떻게 말문을 터야할지 고민이 많았던 시기였습니다.
부족하지만 첫 조OT를 진행하였고
무슨말을 하는지 정신없이 진행했지만
우리 48조 동료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또 우리멋쟁이 조장님들과 피쑤반장님들의 도움으로
한달 동안 조장을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누구보다 더 열정적이고 열심히 하시는 모습을 보며
많이 반성했고, 많이 배웠습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8조 동료가 있어서
첫조장도, 서울임장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연말이라 바쁜 와중에도 응원해주시는 여러분이 있어서
항상 저보다 강의, 과제 먼저 끝내주시는 여러분이 있어서
포기하지 않고 한달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골드에너지님, 닝니님, 다이아몬딩님, 또제님, 캡틴튼튼님, 서울지인님
같이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이렇게 좋은 동료를 만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조장을 하기 전후 달라진 점과 배운점
- 조장은 수직적인 관계가 아닌 러닝메이트다!
- 동료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 못하는건 없다. 단지 행동하지 않았고 노력하지 않았을 뿐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 진정성 있게 적극적 행동하기
- 단순히 월부 활동을 하고 있어서 성공할거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어떻게 그 시간을 밀도 있게 보내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 아는 것을 나눈다는 것에 대한 기쁨
- 나누는 것이 나에게 더 큰 공부가 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