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새해가 시작하고 지난해를 돌아봤을 때 25년에
가장 잘했다고 생각하는 것 중 하나는
함께 오래갈 수 있는 동료들을 많이 만든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2.
내마기초반과 같은 왕초보 강의부터 월학에이스까지
수강하면서 모두에게 잘 보이고 잘 지낼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많은 활동을 하면서 뜻이 맞고 함께 열심히 할 수
있는 동료들을 많이 만든것은 큰 자산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3.
월부에서의 정해진 자리는 없기에 함께 하는 동료가
앞서가는 모습을 보며 목표점으로 삼을수도 있고
정체되어 있는 동료에게 힘을 줄 수도 있으며
포기하고자 하는 동료에게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줄 수 있는 환경을 스스로 만들고 있어 앞으로도
꾸준히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4.
이번 월학의 과정에서도 역시나 중요한 것은
좋은 동료가 됨으로써 꾸준히 함께 할 수 있는
동료를 만드는 것이며 먼저 내가 좋은 동료가 되고
줄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행동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5.
어느덧 월부 4년차에 접어들면서 나름 고인물이
되어가는 이 시점에서 경험자로써 어떤 행동을 하고
생각하며 이전과 다른 동료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지 지속적으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6.
26년 한 해 만나게 될 많은 분들이 기대되고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지금까지 해왔듯이
주변에 좋은 분들을 동료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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