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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겨울학기 윤이나는 우리 ㅁ12ㅐ 2율] 25년 12월 복기 & 26년 1월 계획

26.01.04 (수정됨)

 

안녕하세요.

내 투자의 이율을 올리는 투자자가 되자!

좋은 사람이 되자!

2율입니다.

 

12월에는 자실과 열기를 병행했습니다.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있었지만,
결국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병행까지 해보면서 두 마리 토끼를 어찌저찌?잡는 

뜻 깊은 한 달을 보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보냈는지 복기 글을 쓰자’는 나눔글을
제가 직접 썼던 만큼, 이걸 쓰지 않는다면 스스로에게 너무 역설적일 것 같아
더 열심히 복기하고 계획해보려 합니다.

 

12월 복기 및 2026년 계획

Let's go!!!

 


조이름[열기89기 1% 부자될조 / 로에율은 임보를 찢어보아🩷 2율] 
 
ObjectiveKey Results달성이번달목표
월간목표독서 후기100%22
강의 후기100%44
최종 임보100%11
월간 복기100%11
나눔글500%31
루틴임장100%65
매물 개수100%2930
전화 임장100%5125
임보 200p96.5%193200
목실감시금부100%3030
운동50%1020

 

12월 복기

[잘한점 : 그래도 다른 걸 해봤다!]

 

- 임장

이번 한 달은 창원시 성산구를 다녀왔습니다.

물리적으로 거리가 멀어 쉽지 않은 일정이었지만,
그만큼 갈 때마다 더 집중해서 보고 오자는 마음으로 임했습니다.

 

특히 연말과 겹친 데다
매임 예약 과정에서 물건을 거둬들이는 상황까지 겹쳐
예약 자체가 쉽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30개에 가까운 매물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사전에 매임 예약을 진행했고,
두 차례나 미리 확인까지 했지만
부사님의 착오로 당일 매임이 취소되는 연락을 받기도 했습니다.

솔직히 화가 나기도 했지만, 그 상황에서 멈추기보다는
워크인을 통해서라도 보고 싶은 매물을 끝까지 보려고 했던 선택과 태도만큼은
스스로 높게 평가해 주고 싶습니다.

 

- 임보

이번 임보도 지난 달과 다르게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과거처럼 그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편하겠지만,
투자를 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가장 피해야 할 행동입니다.”

 

라는 말씀이 계속 마음에 남아 있었고,
그래서 이번에는 새로운 것들을 반드시 추가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결과, 시세지도 양식을 전면 수정했습니다.

과거 조장님이셨던 리썬 조장님의 임보를 교본 삼아,
분양권, 신축, 준신축, 구축은 물론 재건축 여부와 복도식 여부까지 구분해 표기하며
지도 위에 시세를 입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단순한 현재 시점의 가격 확인을 넘어,
랜드마크 단지의 시세 흐름을 제대로 파악하고자 최근 3년간의 흐름을 기준으로 분석을 진행했습니다.

 

- 운동

운동은 틈 날 때마다 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달은 지난 달보다는 운동도 적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1kg 감량을 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 달도 무리하지 않고 꾸준히 이어가며 건강을 채워나가는 달로 마무리할 것 같습니다.

 

- 나눔글

지난 달 튜터님이셨던 리스보아튜터님의 말씀 중에서

 

누군가는 그 고민을 할 수도 있다

그런 것들을 공유하면서 시행착오를 겪지 않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나눔 아닐까요?!

 

라는 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룻강아지?이지만 나눔글을 멈추지 않고자 했습니다.

 

이번에 강의를 수강한 열반스쿨 기초반 조톡방과 놀이터에 강의 커리큘럼에 맞춰서 

 

  1. 시작하는 분들께 드리는 응원 https://weolbu.com/s/JhXBeZyl7i
  2. 전화 임장 왜 하고 매물 임장 후 왜 거절해야 하는 걸까? https://weolbu.com/s/Jk0mVXI2Eg
  3. 우리가 복기를 해야 하는 이유 https://weolbu.com/s/JrXWHTkmNS

 

이렇게 3개의 나눔글을 쓰고 공유해보면서 

제가 과거에 겪었던 마인드와 배움을 복기 해볼 수 있었고,

8명의 조원과 700명의 열기 수강생동료 분들 중에 1명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적어 봤던 것 같습니다. 

 

[아쉬운점 : 정신 못 차림.]

- 임보

자실이라는 하드한 듯, 하드하지 않은 듯한 환경에 놓이다 보니

더 타이트하게 가져가지 못했고
그로 인해 집중력이 다소 떨어졌던 것 같습니다.

 

그 결과 시세지도에
충분한 고민을 담아내지 못한 채, 일부는 빈칸으로 남긴 상태에서
‘완료 주의’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중간에 스스로 정신을 다잡았고, 어찌 됐든 끝까지 완료는 했습니다.

결과는 –7p ㅋㅋ

채우려면 어거지로도 채울 수는 있었겠지만,
저 스스로 그 방식은 싫었습니다.

이번엔 페이지보다 ‘내 기준을 지켰는가’를 더 중요하게 두고 싶었습니다.

 

[계획 : 학교 겨울학기 ]

  • 처음인 만큼 잘 따라가기 : 반원들과 함께하며 버거운 순간도 있지만, 그 안에서 재미를 찾고 몰입하기.
  • 실효성 있는, 꽉 채운 임보로 개선하기(양이 아닌 질을 늘리자!).
  • 투자금을 모을 수 있는 회사 찾기(꾸준한 지원을 통해 시장 메타 인지와 더 나은 환경을 위한 노력하기)

 

- 일정에 따른 목표는 피드백 후에 박제 해서 꼭 지키도록 할 예정입니다!

 


댓글


조은아파트
26.01.05 10:01

우와~~ 나눔글도 써주시고!! 2율님과 함께 월학 시작할 수 있어서 든든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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