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을 봐도봐도 너무 어려워서 까먹으면서 계속 가지고 있는 보험입니다.
2011년 신입사원때 아는 대학선배가 '비과세' 하나는 있어야 한다고 친절히 설명해준 보험으로 월 30만원씩 납부하고 있습니다. 2011년 제 생일에 납부를 시작하여 현재 141회 진행중입니다. (매트라이프)
문제는 힘들다는 마의 5년을 지나고 이미 비과세 기간에 접어들어 사업비도 적게 나간다는 것입니다.
<고민>
- 펀드변경하면서 사업비 추가 납부하면서 가져가는게 맞을지 (펀드변경은 10년간 한 5번 했습니다)
- 비과세 헤택 빨리 받고 정리해서 종자돈에 보태어서 투자 하는게 맞을지
→ 50% 금액은 빼 쓸 수 있어서 지난번 갈아타기 할 때 유용하게 한번 쓰기는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더 그냥 두는것 같아요
너나위님이 '변액', '유니버셜' 들어가는거 해지하라고 했는데 이 두개가 다 들어있네요.. 근데 10년이 넘어서 해지하는게 맞는지 고민이 되어 글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