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의 루틴이 완전 망가진 듯 해요.
오늘 보플에서 ‘습관’에 대한 내용을 듣다보니
역시 꾸준히하려면 매일, 해야 하고
두번 연속 놓치지는 않는다! 는 이야기가 나오네요.
반성하며!
새해에는 다시 한 번 루틴을 잘 잡아보아야지 생각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물먹고 이불개고 해뜨는거 보면서 스트레칭하고 감사하고
아이 학교보내고 감사일기 쓰면서 빨래돌리고 이메일 정리하면서 빨래널고
루틴이라고 할 것은 없으나 - 이런것들이 루틴이긴 하네요.
이 모든 일이 오전 업무와 맞물려 돌아가고는 있는데,
조금 더 세밀한 조정이 필요한 거 같아요.
이렇게 화창한 일요일을 즐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오늘 또 나를 기운나게 해주는 만남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아이는 이제 좀 기운을 차린거 같고, 병원에서는 회복이 빠르다하고,
덕분에 나도지수를 많이 회복했으니 감사합니다.
(이제 좀 책상에 앉아 보겠니? ㅋㅋ)
감사한 사람들이 주위에 많아서 더 감사합니다.
1월에는 감사할일들을 더 많이 만들어야겠어요.
현금흐름을 늘리기 위해 월부 오리지널 말고 다른 부업 강의를 들었더니
조모임도 없고, ㅋ 진도도 안나가고, 영- 힘이 나질 않네요.
1월까지는 어쨌든 부업강의를 들으며 과제를 하며 현금흐름을 원활히 하는 활동을 해보아야겠어요.
2월부터는 열심히 앞마당 만들어야지. 흐음.
오늘도 보람찬 하루를 만들기 위해
달료달료!
오늘의 원씽 : 강의듣기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