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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준72기 1강 후기 : 내가 원하는 시점에 팔릴까?, 환금성의 중요도

26.01.04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비슷한 전고점, 달라진 회복률


이번 강의에서 자모님은 
광명의 전고점이 10억으로 비슷했던 두 단지
(광명동, 소하동)를 예시로 들어주셨다. 

만약 두 곳을 모두 선택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전고점 대비 전혀 오르지 못한 단지보다 

조금 올랐더라도 여전히 저평가된 단지를 

먼저 주목하라 하신것.

 

사실 가격이 전혀 움직이지 않은 단지도

시간이 흐르면 언젠가는 오를 것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반응이 없었다는 것은 

2023년부터 지금까지 시장이 회복되는 동안, 

그 단지보다 매력적인 우선순위 단지들이 

같은 가격대에 수없이 많았다는 뜻이기도 하다. 

 

앞선 우선순위 매물들이 충분히 소진되지 못했기에, 

아직 이 단지까지는 순서가 오지 못한 셈이다.

 

 

매수보다 무서운 매도


나 역시 이제는 보유를 이어가는 입장이고, 

특히 2호기를 매도하고 

갈아타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 

 

그러다 보니 투자를 처음 시작할 때보다 

단지를 선택할 때 

‘이거, 과연 내가 원하는 시점에 팔릴까?’

라는 고민을 훨씬 더 깊게 하게 된다.

 

보통 내가 매도하고 갈아타기를 시도하는 시점은 

하락기가 될 확률이 높다. 

만약 내가 가진 단지가 

같은 가격대의 수많은 선택지 중 

뒷순위로 밀려 있다면 어떨까? 

 

하락장에 아무리 저렴하게 내놓은들 

과연 누가 선뜻 사줄까 하는 생각이 앞선다. 

나 역시 어느 정도 수익이 나는 구간에서 

매도가 이루어져야, 

비로소 갈아타기의 의미가 있는 더 상급지로 

이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금화할 수 있는 확률


최근 동료들과 11억대에서 응봉신동아, 

평더센(평촌더샵센트럴시티)을 화두로 삼아 

비슷한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 

 

매도를 염두에 두는 투자라면

가진 자산을 다시 현금으로 바꿀 수 있는 확률이 
전고대비 조금 더 하락해있는 것보다 중요하다💪

 

 

적용하고 싶은 점


 

  • 하루의 시간을 경영, 원씽이 있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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