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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트렌드 2026 독서후기 - 2026년도에도 팬덤과 해자를 지닌 자산에 투자

26.01.05 (수정됨)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머니 트렌드 2026 | 김도윤 - 교보문고

 

제목 : 머니트렌드 2026

지은이 / 출판사 : 김도윤 정태익 김광석 외 8명 / 북모먼트

 

 

<책 내용 정리>

 

1장. 2026 경제 전망

 

#2026년은 금리 인하기가 시작되면서 피벗과 중립금리를 찾아가는 시기

#또한 ‘테뉴어스’ 표현과 같이 유동성 장세이나 리스크로 출렁이는 시기

#한국은 장기적으로 저성장의 시기로 진입

#부동산 시장 정책 : 서울 투자를 억제하고 지방으로의 유동성을 공급하는 방향

 

→  양적 완화로 자산의 가격이 상승할 수 있으나, 변동성이 심하여 

기준에 맞는 투자를 통해 리스크를 헷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미중 갈등과 함께 지경학적 분절화

#한국 방위 산업 : 납기, 가성비, 첨단화라는 특장점

#관세 정책은 미국 무역구조의 일부로 고착화

#2026년 미국 전략 : 관세 전쟁, 대미 투자 확대, 환율 전쟁

#미국의 스테이블 코인을 통한 양적 완화, 달러와 위안화의 패권 경쟁

 

→ 경제의 지경학적 분절화와 각국의 패권 경쟁 속에서

유동성의 팽창이 더 가속화될 예정

 

 

2장. 주식 시장의 다음 도약

 

#2025년 한국 주식시장 상승은 평균 회귀와 새로운 정부의 출범에 기인

#강세장이 이어진다면 방산이나 k-pop 같은 개별주보다 경기 순환을 타는

대형주가 더 나을 수도

#코스피의 향방에 영향 : 대주주 상법 개정, 관세, 미국 주가와 빅테크

#관세를 넘는 기업 : 해자를 갖고 있는 기업

#2026년도 주목 테마 : 비서형 AI, 자율주행, 스마트글라스, 비만치료제, 로봇

 

주식이나 부동산 시장도 평균 회귀와 정부 정책, 시장 분위기의 

영향을 받으면서 사이클을 가진다.

자산에 있어 외부 세력에 대항할 수 있는 해자 (입지독점성) 를 가진 자산에 투자

 

 

3장. 부동산의 결정적 분기점

 

#2026년 3가지 파도 : 공급 절벽 / 전세 소멸 / 새 정부의 정책

#2026년에는 전세보다 월세 중심의 임대차 시장 조성

#정부의 정책 : 세금 완화 - 레버리지 차단 모델

#지역별로 규제와 완화를 달리하는 ‘스위치 전략’

#1기 신도시 재정비 : 규제 완화와 정책 및 재건축 단계 속도 확인

#강남을 떠난 돈, 한강벨트로 몰리다. 똘똘한 한 채 전략.

#초고가 아파트로의 자산 쏠림, 수익형 부동산은 옥석가리기가 중요

#2026년 정책 속에서 유연한 대응 필요

- 양도세 중과 유예 기간 전에 처분

- 6년 단기임대 등록

 

#전세 비중의 감소로 차익 투자 중심에서 월간 현금 흐름과 자산 방어력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재편이 필요

#살아남는 투자자는 ‘현금’, ‘고정금리’, ‘분산’이라는 

안전망을 미리 구축한 사람

 

→ 2026년 부동산 시장은 공급 절벽 속에서 

정부 정책에 맞게 안전망을 구축하고나서, 유연한 대응이 필요

 

 

4장. 경험 시대의 리얼 라이프 파워

 

#자신의 생활을 보여주는 행위는 Z세대의 보편적인 욕망

#2030세대의 욕망 최상단에는 ''물질 사치' 보다 더 강력한 ‘경험 가치’

#10~30대 소비자는 오프라인과 아날로그

#굿즈를 통한 경험 소비

#진정성과 스토리를 겸비한 팬덤 소비의 확장

#폭염과 같이 소비의 트렌드 변화 속에서 기회 찾기

 

→ 진정성을 가진 경험 소비와 팬덤을 통해 사업을 확장해나가야한다.

 

 

5장. 암호화폐의 미래

 

#2026년은 디지털 자산 인프라를 설계하고 제도화를  마무리하는 시기

#스테이블 코인, CBDC를 통한 패권 경쟁과 통화량 팽창

#비트코인은 금과 같은 디지털 안전 자산

#중앙집중의 편리함과 탈중앙의 자유로움의 균형을 구현

#DID는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시민권

#테라와 루나를 통한 복기 : 암호화폐의 신뢰와 구조적 안정성이 중요

 

→ 통화량의 팽창과 탈중앙화로 암호화폐의 필요성이 지속되며

신뢰와 구조적 안정성을 가진 화폐가 살아남는다.

 

 

6장. AI 리셋, 세상의 룰이 바뀐다.

 

#2026년에도 AI 대세는 지속

#AI도 팬덤을 가진 기업이 승승장구

#피지컬 AI의 적용성 확대

#바이오, 헬스 분야로의 AI 확대, 의료 전문가와의 하이브리드로 질 향상

#경쟁의 무대가 ‘앱’에서 ‘에이전트 플랫폼’으로 이동

#데이터 플랫폼 주권을 위한 소버린 AI

#AI 반도체의 설계와 생산 경쟁력 중요

 

→ AI 대세가 지속되면서 인간의 삶과 환경이 바뀌고

그 속에서 분야에 따라 팬덤을 가진 기업들이 장기적인 성장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228. 살아남는 투자자는 수익보다 리스크를 먼저 본다.

분산, 헷지, 손절매, 리밸런싱은 평상시 해야하는 체계적 리스크 관리의

기본이다.

 

→ 수익이 아무리 커보이더라도 기준에 맞지 않으면 투자를 홀드해야한다.

전세금의 10% 정도의 현금을 유동성 자산으로 보유하면서

부동산 투자 지역을 시공간적으로 다양화하면서

리스크를 항상 생각하여야한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2026년도에도 미중 패권 경쟁에 따라

통화량은 지속적으로 팽창할 예정이며,

그 사이에 끼어있는 대한민국도 흐름을 맞추기 위해서

같은 방향으로 흘러갈 것이다.

 

통화량 팽창과 인플레이션 속에서

부동산과 같은 자산은 헷지하는 데에 있어 매우 중요하며

AI와 같은 첨단 산업에서 소수의 기업만 살아남듯이

 

입지독점성과 같은 해자를 지닌

가치 있는 부동산을 매수하기 위해

독강임투인을 정진하면서 투자를 이어나가야 한다.

 

2026년도에는 경험 소비, 자율주행, AI, 암호화폐 등

새로운 트렌드와 그에 맞는 체계가 안정적으로 구축해나갈

가능성이 높으며

 

흐름 속에서 투자자로써

팬덤을 갖는 해자를 갖는 기업과 부동산을 찾아내는 안목을

길러가면서 동행할 수 있는

투자자가 되도록 노력하여야겠다.

 

또한 AI의 시대에 맞게

AI의 도움에만 의존하는게 아닌,

전문가로써 AI의 판단을 효과적인 도구로

활용할 수 있는 가치를 아는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하여야한다고 생각한다.
 

 

✅ 나에게 적용할 점

 

독강임투인을 지속해나가면서 수익보다는

공급, 현금 유동성, 자산 배분 등

리스크를 우선시 보면서 투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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