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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준72기 3고초려 끝에 경제적 자유 9하조_3단] 1/5 목실감 #622

26.01.06

 

1/5 감사일기

 

1 쉬는 평일 마음의 짐같았던 침대보 시트 세탁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늘 청소 남편에게 맡기다 종종 내가 하니 남편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우리집 돌쇠 같이

든든해서 감사합니다.

2 둘째가 좋아한 전복 큰맘먹고 삼계탕에 넣어 요리해줄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내가 해준 요리 먹는  남매와 남편을 보는것만으로도 배부릅니다

3. 주민센터 볼일,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서 도서관도 가고 자전거 타고 산책가는 기분여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나도 독서가 가능했습니다.

4 카페쿠폰 선물해주신 천사같은 주임님 감사합니다. 도리어 내가 드려야하는데 받는것만 같아 더

미안했습니다.

5 앞으로 바쁘다 힘들다 라는말 하지 않기로 작정한 나의 의지에 감사합니다. 타이탄의 도구들 책읽으며

많은 생각을 합니다. 그대로 다 따라하고 싶지만 단하나라도 적용하고 싶어졌습니다.

독서의 기쁨 알아가는 요즘감사합니다.

6 전임 다시 시작한 내 손꼬락에 감사합니다. 

7 켈리최님이 알려준 확언을 시작한후 조금씩 변화되는 걸 느낍니다. 나를 더 사랑하고 존중하고자 하는

마음이 조금 들어서 감사합니다.

8 수학학원 첫날 , 늦게 끝나 입이 나온 둘째, 속상한게 티나는데 말하고 싶지 않다고. 화내지않고

둘째 안아준 나자신이 기특합니다. 자기전 눈물 또르르 흘리며 속상한 이야기 해준 딸에게 감사합니다.

수학학원 선생님의 입장과 마음이야기를 전해주니 마음이 금방 풀린딸, 어른스럽고 기특한 딸이 내아이여서

감사합니다. 내가 많이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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