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강의 듣고 셀링으로 돈 벌어요
무조건 주문이 들어오는 스스쿠팡 기초반 5기
민군

안녕하세요, 예술가의길로 폼잡고 걸어가고 싶은
예술가의길로입니다.
2025년 한 해는 민군님을 만나며 완전히 다른 삶을 살게 된 해였습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1년도 채 되지 않은 시간을 돌아보며
이제 막 시작하시는 대표님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해서입니다.
저 역시 처음 셀링을 시작할 때 수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땐 마켓마다 상품도 많이 올릴 수 있었잖아.
난 너무 불리한 시점에 시작한 거 아닐까?
이렇게 파는 사람이 많은데,
과연 내 상품이 팔릴까?
다른 사람들은 첫 주문을 받는데 내 상품만 안 팔릴 때는,
“주문 받으신 분들, 혹시 알바 아니야?”
막상 주문이 들어오면 또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거 알바들이 내 상품 사준 거 아니야?”
이렇게 안 되는 이유와 핑계는
수십 가지, 수백 가지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반대로, 되는 이유는 하나라고 느꼈습니다.
내가 선택한 방향을 믿고, 그 길로 꾸준히 가는 것.
제가 이 업이 된다고 믿게 된 이유는 누군가의 말이 아니라,
제가 시작한 시점에도 지금 이 순간에도 앞서 가신 셀러분들이
3천, 5천, 1억을 실제로 만들어내고 있다는 사실 때문이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며
“아, 이 시점에도 되는구나”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저 역시 이 글로 작은 발자취를 남기는 이유도,
저처럼 평범한 사람도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걸 보여드리고 싶어서입니다.
개인적으로 11월까지 목표했던 매출 2천만 원을
12월, 그것도 12월 31일에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매출 1천만 원을 넘고 2천만 원을 달성하기까지
뭔가 크게 바뀐 게 있었을까요?
특별한 비법을 찾았을까요?
솔직히 말하면, 없었습니다.
다만 목표를 달성하면서 느낀 점은 하나였습니다.
민군님, 정쟁이님께서 가르쳐주신 대로
정말 ‘꾸준히’만 하면 된다는 것.
DB 수 + 마켓 수 + 좋은 키워드.
결국 정답은 늘 거기에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수익 인증 글이
조금 뜸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2천이라는 숫자를
한 번 찍먹(?)해본 만큼,😂
이제는 다음 목표를 정했기 때문입니다.
월천클럽에서 “25년 한 해를 후회 없이 살았다”라고 말씀하신
더진정님의 이야기를 듣고,
저도 2026년은 지금까지 살아온 어느 해보다
가장 진하게, 후회 없이 살아보자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6월까지 월 5천, 12월까지 1억을
목표로 다시 달려보려 합니다.
“혼자 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다.”
라는 말을 참 좋아합니다.
지금의 소중한 인연들이 없었다면
아마도 저는 “역시 안 되나 보다” 하며 포기하고,
쉽게 나태해졌을 것 같습니다.
새 인생의 방향을 알려주신 민군님,
아낌없이 피드백 주시는 정쟁이님,
매번 새로운 도전의 판을 만들어주시는 피치님,
수강생들이 더 많은 것을 가져갈 수 있게
직접 발로 뛰어주신 유여님,
지금도 많은 셀러분들께
같은 도움을 주고 계신 달곰님,

그리고
소중한 저의 동기분들,
저를 기억해주시는 기초반 2기·3기 대표님들까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예술가의길로 올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