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파란 열정의 성장하는 투자자
장으뜸입니다.
이번 26년의 시작을
다시금 월부학교를 수강하면서
새롭게 나아가게 되었고,
대망의 1강 양파링 멘토님의 강의를
오프라인에서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학기의 슬로건은
10억 달성, 끝까지 함께하는 월부학교 라고
말씀해주셨는데요.
정말이지 이번 1강의 내용은
10억 달성까지의 과정
그리고 그 이후의 방향성에 대해서
다 알려주신 강의였습니다.
6.27 대출규제
9.7 공급대책
10.15 안정화대책 등
생각보다 센 규제들이 25년에 나왔지만
규제가 영원히 지속될 것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그저 내가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위해
할 수 있는 것을 하며 기다리는 것이
투자자의 자세라고 말씀해주셨는데요.
실제로, 과거에도 서울의 상급지부터 올랐지만
결국 그 흐름이 서울의 하급지까지 옮겨져
상승 변동률로 따지자면 꽤나 비슷해졌고
경기도 역시, 상급지부터 가격이 오르나
가격의 상승이 더딜 때에는 ‘호재’의 역할이 큼을
다시금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투자란,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것을 사는 것
고를 수 있는 시기에, 그 기회를 잡을 것을
다시금 되새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사야할 때 안 산 것과
팔아야 할 때 안 판 것
그리고 팔지 말아야 할 때 팔려고 한 것
10년을 앞서가신 멘토님께
각각의 대리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현재의 저의 상황에서 가장 잘 들렸던 부분은
바로 매도였습니다.
지난번에는 매도의사결정 과정이 필요한 순간이라
가치, 가격, 실익, 대안에 따라 정리해봤었지만
지금은 매도를 결정한 상황 속에서
과연 매도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했는가? 라는 질문에
선뜻 yes 라고 말하기가 쉽지 않았는데요.
특히 이번에 멘토님의 매도 케이스를 들으며
다 알고 있지만, 제대로 하고 있지 않았던 제 자신을 반성하며
기존에 목표세웠던 매도를 조금 더 집중해서
진행해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0억이라는 금액은 누군가에겐 이룬 금액,
누군가에게는 꿈꾸는 금액인데요.
모든 투자 기회는 한꺼번에 왔다가 한꺼번에 가는 것이 아니기에
내가 할 수 있는 시기에 할 수 있는 투자를 해나가며
결국 수도권 물건 3-4개
그리고 20억을 위해서는 7-8개를 꼭 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던 것 같습니다.
강의의 말미에 이번 학기를 시작하는 우리들에게
멘토님께서 해주신 말씀이
참 인상적이었는데요.
하기 싫은 것, 힘든 것 2-3개만 해봐라.
내가 하기 싫었던 것을 안했을 때 마음이 가장 불편하다
하기 싫고, 힘든 것을 알 때, 1개만 하더라도 엄청난 뿌듯함을 느낄거다.
만약 2-3개월동안 2-3개 했다? 심지어 꾸준히 했다? 라고 하면
여러분은 여러분의 하루 자체가, 훨씬 더 길어질거다.
항상 미루다가 시간을 부족하게 살지 않았나.
가장 먼저 하는 것, 어려운 것을 성취하는 것
3개월이 지났을 때 되게 행복하게 3개월 보냈다 라고 하면 좋겠다.
꼭 이번 학기에는 뿌듯함을 많이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싫은 것 2-3개 해내보겠습니다!
이번에도 저녁 늦게까지 긴 시간동안 강의해주신
양파링멘토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