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월부의 기관총 탕입니다.
지방투자 실전반 2강 재이리 튜터님 강의를 통해서
매수, 전세, 매도의 모든 계약의 과정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부자는 비용을 줄이려는 선택이 아니라
편익이 더 큰쪽으로 행동합니다.
작년 매도를 경험하면서
“매도가를 잘 잡은 걸까?, 너무 싼 걸까?”
네고가 들어오자,
“깎아주면 내 손에 얼마가 들어오게 되는 거지?
싸게 파는 것 같아…”
하며 마음이 어려워 했는데요
조금 싸게 팔 수 있어도 중요한 것은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타는 것이었습니다.
어디에서든 전세든, 세금이든
부자의 마인드를 장착하겠습니다.
강의에서 디테일한 현장 팁을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1호기 매수하면서 누수 문제를
관리실에 문의해보았던
기억을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당연 잘 알려주지 않았고
사장님은 알아서 알아보라고
문제에서 빠져버리셨고
글로 배우고 현장에서 해보려니
마음대로 되지 않아 당황했습니다.
그리고 계약 위약금 부분에서는
제가 지난 매수 때 현장에서
위약금 특약을 넣어달라고 하자
서울에선 그러느냐며 지방에서는 이렇게 안한다고
안넣어주려고 하셨던 사장님들이 떠올랐습니다.
사장님이 원래 그렇다고 해도
차근하게 따져서 진행해야겠습니다.
강의에서 계약 뿐 아니라 협상의 과정
매물 광고와 대출에 대해서도
꼼꼼한 현장 팁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저도 지난 지투실전 때 강의 내용을 참고해
가계약문구를 보냈었습니다.
투자 후 전세 빼는 과정에서
전세 빼주신 사장님이 노련하지시지만
마음대로(?) 하시는 사장님이셨는데ㅎ
문구먼저 전달해서 보낼 수 있었습니다.
물론(?) 보내도 하나도 적용 안한 계약서를 받아보고
다시 작성해달라는 요구를 해야했지만
문구를 갑자기 찾느라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지난 지투실전 때 쉬는시간에
투자 가계약을 하셨다는 튜터님을 보며
강의에서 알려주신 디테일을 잘 익혀서
어디서든 튀어나올 수 있게 해야겠습니다.
재이리튜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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