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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 48기 뜨사] 라이브코칭 후기 - 투자자로서 성숙기에 이르는 여정

26.01.08

안녕하세요. 뜨사입니다.

 

오늘은 열중반의 라이브코칭이었던 잔쟈니 튜터님의 강의 후기를 남겨봅니다.

 

현재 막 달리지는 못하고 유지하고 있는 상황속에서 어쩌면 꼭 필요했던 조언과 위로가 되는 강의였습니다.

 

기억에 남는 내용들과 행동할 것들을 남겨봅니다.

 

  1. 종잣돈 별 투자 지역은 지금 시기에 오히려 굉장히 선명해졌다. 그리고 실거주 여부가 본질이 아니라 어떤 단지를 고를 수 있느냐가 본질이다.
  2. 수도권 vs 지방의 고민은 언제 어디가 먼저 오를 지는 알 수 없음을 기억 해야 한다. 다만 비용과 편익을 알고 선택할 뿐이다. 수도권 외곽의 계단식 상승에서 옆으로 기는 기간이 언제인지는 알 수 없음을 기억하자.
  3. 전고 넘은 단지 vs 전고 단지 vs 덜오른 단지. 결국 가치와 가격을 보고 리스크 감내 수준에 따른 결과이다. 각 선택에 따라 어떤 일이 일어날지를 인지하고 선택할 수 있다.
  4. 투자에 ‘보장’ 같은 건 없다. 우리 인생의 값진 성과들은 노력을 선불로 내고 얻은 걷을임을 기억하자. 투자는 리스크를 감내해낸 결과이다. 다만 망하지 않도록 리스크를 컨트롤 하는 것이다.
  5. 소액 투자의 3박자 = 공급 적고, 양호한 선호도와, 약점이 덜한 곳
  6. 투자물건 후보 좁혀가는 법. 시세트레킹과 전수조사 → 투자금과 저평가를 기준으로 1차 단지 30개 → 환금성과 전고수준으로 10개 → 좋은 순서대로 매물임장하여 2개 → 투자.
  7. 같은 돈으로 같은 집을 산다고 모두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보유와 교체 추가의 방향성이 더 중요하다.
  8. 매도 준비의 핵심 항상 아파트 5개를 손에 쥐고 있는다. 매수할 물건이 날아가도 계속 쥐면서 물건을 찾다보면 매도의 온도가 오르고 결정의 날에 가격을 내려서 팔고라도 살 수 있게 된다.
  9. 다주택은 세금을 내더라도 충분히 의미가 있다. 다만 2채 이후에는 갈아타기와 함께 비교해서 선택할 필요가 있다.
  10. 환경을 세팅하는 것은 나의 최선이 아닌 세상의 최선으로 기준을 올리는 과정이다.
  11. 뇌과학적으로도 재미가 먼저오고 고통이 온다. 성장고원을 만났을 때 의지를 믿지 말고 루틴을 하게 하는 환경을 설정하라.
  12. 때로는 싫은 것도 해야한다. 그 것이 돈버는 것의 대가이다. 나도 실거주를 1년 더 하고 싶은 마음 조차 욕심이다.
  13. 특별하지 않은 일을 오래하는 것 자체가 특별한 것이다. 특별한 사람이 되는 과정이고 가족들의 시선은 장기적인 관점으로 정공법으로 가야한다. 버티고 이야기하자. 내 자식이 나와 같은 삶을 살게 하고 싶지 않다고.
  14. 인간은 두번의 착각을 한다. 이 열정이 영원할꺼야, 이 권태가 영원할거야. 하지만 지나고 성숙기에 도달하면 숯불처럼 타오를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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