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뜨사입니다.
오늘은 열중반의 라이브코칭이었던 잔쟈니 튜터님의 강의 후기를 남겨봅니다.
현재 막 달리지는 못하고 유지하고 있는 상황속에서 어쩌면 꼭 필요했던 조언과 위로가 되는 강의였습니다.
기억에 남는 내용들과 행동할 것들을 남겨봅니다.
- 종잣돈 별 투자 지역은 지금 시기에 오히려 굉장히 선명해졌다. 그리고 실거주 여부가 본질이 아니라 어떤 단지를 고를 수 있느냐가 본질이다.
- 수도권 vs 지방의 고민은 언제 어디가 먼저 오를 지는 알 수 없음을 기억 해야 한다. 다만 비용과 편익을 알고 선택할 뿐이다. 수도권 외곽의 계단식 상승에서 옆으로 기는 기간이 언제인지는 알 수 없음을 기억하자.
- 전고 넘은 단지 vs 전고 단지 vs 덜오른 단지. 결국 가치와 가격을 보고 리스크 감내 수준에 따른 결과이다. 각 선택에 따라 어떤 일이 일어날지를 인지하고 선택할 수 있다.
- 투자에 ‘보장’ 같은 건 없다. 우리 인생의 값진 성과들은 노력을 선불로 내고 얻은 걷을임을 기억하자. 투자는 리스크를 감내해낸 결과이다. 다만 망하지 않도록 리스크를 컨트롤 하는 것이다.
- 소액 투자의 3박자 = 공급 적고, 양호한 선호도와, 약점이 덜한 곳
- 투자물건 후보 좁혀가는 법. 시세트레킹과 전수조사 → 투자금과 저평가를 기준으로 1차 단지 30개 → 환금성과 전고수준으로 10개 → 좋은 순서대로 매물임장하여 2개 → 투자.
- 같은 돈으로 같은 집을 산다고 모두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보유와 교체 추가의 방향성이 더 중요하다.
- 매도 준비의 핵심 항상 아파트 5개를 손에 쥐고 있는다. 매수할 물건이 날아가도 계속 쥐면서 물건을 찾다보면 매도의 온도가 오르고 결정의 날에 가격을 내려서 팔고라도 살 수 있게 된다.
- 다주택은 세금을 내더라도 충분히 의미가 있다. 다만 2채 이후에는 갈아타기와 함께 비교해서 선택할 필요가 있다.
- 환경을 세팅하는 것은 나의 최선이 아닌 세상의 최선으로 기준을 올리는 과정이다.
- 뇌과학적으로도 재미가 먼저오고 고통이 온다. 성장고원을 만났을 때 의지를 믿지 말고 루틴을 하게 하는 환경을 설정하라.
- 때로는 싫은 것도 해야한다. 그 것이 돈버는 것의 대가이다. 나도 실거주를 1년 더 하고 싶은 마음 조차 욕심이다.
- 특별하지 않은 일을 오래하는 것 자체가 특별한 것이다. 특별한 사람이 되는 과정이고 가족들의 시선은 장기적인 관점으로 정공법으로 가야한다. 버티고 이야기하자. 내 자식이 나와 같은 삶을 살게 하고 싶지 않다고.
- 인간은 두번의 착각을 한다. 이 열정이 영원할꺼야, 이 권태가 영원할거야. 하지만 지나고 성숙기에 도달하면 숯불처럼 타오를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