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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준72기 3고초려 끝에 경제적 자유 9하조_3단] 1/7 목실감 #624

26.01.08

 

 

 

1/7 감사일기

 

1 어디서든 빠르고 쉽게 나를 이동시켜주는 따릉이가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서울 사는 행복중에 하나입니다.

2 춥지만 따뜻한 패딩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추운날씨 안전하고 따뜻한 집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작년보다 보일러 온도를 줄였음에도 실내화와 쪼끼로 따뜻한 겨울을 나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3 자기전 아이들 마사지 해줄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너무 빨리 커가는 사춘이 아이들과

스킨쉽하며 자연스럽게 안아줄수 있어서 더 행복합니다. 엄마의 마사지 좋아하는 아이들여서

감사합니다.

4 점심 뇌의 최적화를 위해 평소와는 다른 루트로 산책하니 더 맑아졌습니다.

팀장님과 함께라 불편은 했지만 풍경보면서 그냥 힐링 되었습니다.

5 퇴근이동시 전임 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손이 꽁꽁 어는 듯했지만 하나라도 더 지역에

대해 알아갈수 있었습니다.

6 게임하고 싶은 남편, 컴 나에게 양보해주어서 감사합니다. 조모임도 하고 임보돟30분이라도

그적이다 잠들수 있어 감사합니다.

7 1주차 조모임 따뜻한 삼고초려,경제적자유이룰 조원들과 강의 후기 들을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조모임필요한 이유입니다. 동기부여가 팍팍됩니다.

8 오늘도 욱욱했던 감정들 잘 누르고 최대한 부정적인 말대신 긍정의 말을 사용하려고 애쓴

나를 사랑합니다. busy라는 단어 안쓰려고 노력하고, 40분이라도 쪼개어 운동 다녀올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나는 나의 꿈을 이루는  좋은 습관으로 하루를 채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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