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안녕하세요
스리링입니다
강의 듣는 내내
잠깐 멈추고 감탄을 금치 못했어요
무려 7시간…!
중간중간 헉 잠시만요
튜터님 이렇게 찢으셔도 되나요?!
이런 감탄사가 자연스레 튀어 나왔습니다
지투기 정말 오랜만에 들었는데…
그전엔 제가 강의를
100% 소화를 다 못했다는 걸 느꼈습니다.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것들
사실은 모르고 있었다는 걸 깨닫게 된 순간들
그래서 번뜩 눈이 떠진 그런 경험을 했습니다.
이제야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아요
튜터님 아낌없이 나눠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럼 강의에서 얻은 인사이트들을 정리해볼게요 :)
#1 남들이 보지 않는 곳에 기회가 있다
1강에서는 지금 사람들의 관심 밖에 있는
지방의 한 지역 이야기가 나왔어요
제가 살던 곳이지만 앞마당은 아니어서
지역민의 시선으로 볼 수 있었는데요
이미 상단이 올라버린 지역들과 달리
아직 대장이 가격이 싸다는 것
지금 다들 관심있는 곳만 보고 있지만
이곳도 전세가가 야금야금 오르고 있다는 점
공급이 예정돼 있긴 하지만
그 다음해부터는 현저히 작아진다는 점
이런 흐름을 통해
지금이야말로 좋은 단지를 잡을 수 있는 기회구나!
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아무도 보지 않는 곳이기에 가격 협상도,
조건 협상도 쉽다는 말씀이 정말 많이 와닿았는데요
심지어 튜터님은 이런 시장에서 4년 계약,
n천만원 올린 주인전세도
만들었다고 하셔서
할 수 있겠다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올해 1, 2호기에서 전세금 올려받고
허리띠 졸라매서 종잣돈이 마련되면
당장 들고 뛰어가겠습니다
만들어 보겠습니다
#2 소액투자의 본질
이번 강의에서 가장 큰 깨달음은
바로 지방 소액투자의 본질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수도권에 투자를 하고 났더니
종잣돈이 빵원이 됐는데요
다음 투자는 소액으로 지방을 봐야하는데
선호도가 있는 단지를 택하라는 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
선호도가 있는 단지를
좋은 생활권의 좋은 단지 정도로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소액으로 어떻게 접근하지..?)
하지만 튜터님께서 말씀하신 선호도란
그 생활권에서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단지
입지가 다소 떨어지는 지역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단지라는 걸 뜻했어요
실제로 하위 생활권 선호하는 단지가
상위 생활권의 그저그런 단지보다
매매도 전세도 더 높게 치고갈 수 있다고 합니다.
생활권을 나누고 좋은 생활권 뒷단의 단지와
떨어지는 생활권 앞단의 단지에 대해
가격을 계속 비교해주시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그리고 튜터님께서 반복해서 강조하신 말씀
"단지를 볼 때
매매 가격을 보고 이 매매가보다 가치가 더 좋은 단지가 있나?
이 단지보다 더 중심부에, 입지가 좋은 가치가 있나?"
이 질문 하나만은 꼭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3 지방에서 위치와 입지는 다르다
수도권과 달리 지방에서는
위치와 입지가 다르다는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지방 앞마당을 만들어오면서도
이 부분은 의문이 있었는데요
수도권은 입지가 직장, 교통
위치는 강남
교통 = 물리적 위치가
같기 때문에 입지와 위치가
어느정도 같은 반면
지방은 입지가 학군과 환경이고
위치는 중심
위치가 중심에 가까워도
입지는 안좋을 수 있다는
말씀이 많이 와닿았습니다.
그동안 위치가 중심부에 가까운데
나홀로 있는 구축은 어떻게 볼지
고민이 조금 있었는데
완벽히 해결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진짜 많이 느낀 건
지역민일수록 더 눈이 어둡다는 사실이었어요..ㅎ
앞마당으로 얼른 만들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습니다
튜터님 감사합니다
1강은 유디튜터님이 찢었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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