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안녕하세요 양프롱입니다.
하나.
24년3월 서투기를 들으며 광진구를 임장했던 그 시절이 떠올랐습니다.
바야흐로 벌써 2년이 되어가네요?
처음으로 매물임장을 했던 광장청구 59가격이 9.5억이었습니다.
지금은 매매17억, 최저 전세가가 7억입니다.
그때도 자모님이 그러셨습니다.
“지금 해야합니다. 이 매매가 중에 가장 좋은가? 1순위말고 그냥 괜찮은거 하세요. 지금은 아직 마장동 볼 때 아니에요”
이번 강의에서 유디튜터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하세요. 무기를 쥐세요. 이 매매가 중에 가장 좋은 단지인가? 지금은 최고의 선택을 하는 것보다 하는게 중요합니다.”
그때 물건도 많고,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한달이 지나도 연락이 왔었습니다. 좋은 시절..
유디님의 말씀을 듣고 확신이 생겼습니다. 제가 이번에 가는 대전이 나중에 그렇게 될거 같아요.
반드시 앞마당을 만들고 행동하겠습니다. 종잣돈을 모으는 지금의 저에게 너무 좋은 지역이라 더 기대가 됩니다!
둘.
지방은 정말 수도권과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가장 와 닿았던 말씀은 “입지와 위치는 다르다. 그 차이를 반드시 알 것. 수도권은 위치와 입지가 비슷하다. 교통이 중요하기 때문에. 하지만 지방은 다르다.”
정말 많은 예시를 들어주시면서
이 단지는 위치는 좋으나 입지가 안좋다. 입지가 안좋은 구축은 패스
이 단지는 위치는 외곽이지만 신축이고 사람들이 가고싶어 한다.
이 개념을 알려 주셨습니다.
수도권에 치중한 앞마당들을 만들면서 처음 들을 때는 모호했지만 이제 조금은? 느낌이 옵니다.
임장지에 적용하겠습니다.
셋.
매물임장! 선호도! 현장!
대장이 뭔가 으리으리한 것이라고 예상하고 가지만 그렇지 않다
→ 이해하려 하지 말고 매물을 볼 것. 몸으로 느낄 것
A단지 B단지 왜 A가 이렇게 비쌀까?
→ 겉으로 보이는게 다가 아니다. 사장님께 물어봐서 지역 사람들의 선호도를 파악할 것
투자금이 1.5억처럼 보이죠?
→ 현장가서 이것도, 저것도, 그것도 제안해보세요. 조건을 만들어 보세요. 대전 사람들을 도와(?)주세요
결국 이 모든 것들이 매물임장, 부동산 사장님, 현장에서만 얻어지는 것이라는 것을 정말 너무너무 이해했습니다. 지방 첫번째 앞마당 정말 제대로 해보고 싶습니다.
[적용할 점]
BM. 구축은 반드시 입지좋은 구축인지 알려주신 기준으로 표기하기
연식별, 입지 상중하 표로 만들어서 저평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