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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기사 #04 22년 이후 서울 생애 첫 주택 구입 최다

26.01.09

 

✅ 기사 정리

  • 서울에 생애 최초 집합건물(아파트, 오피스텔, 연립, 다세대 등)을 매수한 사람이 24년 4.8만명→25년 6.1만명으로 26% 증가했다.
  • 부동산 활황이던 21년 8.1만명 이후 4년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 30대가 3.4만명으로 전체의 절반을, 40대가 1.3만명, 20대&50대가 6천명 수준이다.
  • 지난 해 정부의 6.27과 10.15 규제에도 불구하고 서울 아파트는 8.71% 상승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 이에 사람들이 ‘지금 아니면 집을 못산다’는 FOMO가 반영된 것으로 파악된다.
  • 게다가 문재인 정부의 경험을 토대로 추가적인 규제가 나올 수도 있다는 두려움에 매매를 서둘렀다는 분석도 있다.
  • 생초 매수자가 가장 많은 곳은 송파구 3.85천명>동대문구 3.84천명>강서구 3.74명>노원구 3.74명이다.
  • 송파구를 제외하면 중저가 지역을 노린 것으로 파악된다.
  • 서울 전세매물이 2.2만 건으로 전년 대비 27% 줄어 ‘차라리 집을 사겠다’는 매매추세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 생각 정리

  • 수요&공급의 논리로 지금까지는 흘러가고 있는 분위기다.
  • 작년부터 계속해서 부족했던 매물로 인해, 전세&월세 물량이 부족해지면서 자연스럽게 실거주 가치가 올라가고 있고
  • 문재인 ver2라는 경험치로 이번 정부의 규제 대책들이 결국 집값을 밀어올릴 거란 생각에 사람들의 매수심리가 꺼지지 않고 있다.
  • 현실적으로 대출 규제가 생기면서 거래량이 확 늘어나지는 못하고 있지만 소수의 매수건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고 신고가도 경신되는 곳이 많다.
  • 부동산 오픈채팅창에서도 2억대부터 25억대까지 다양한 루트로 현금을 가진 사람들의 매수 문의가 이어진다.
  • 지금 집을 사지 못하면 다시는 집을 매수할 수 없을 것 같다는 포모 심리가 이어지는 느낌이다.
  • 하지만 대출규제의 영향은 있어 수도권의 경우 가격동향이 잠잠한 편이다.
  • 최근 기사들에 부산과 울산, 그리고 인천(송도)까지도 상승흐름이 가고 있다고 하고 있다.
  •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을 볼면 수도권과 울산은 조금 심리가 내려오는 분위기부산과 대구는 회복을 하는 분위기다.
  • 대구같은 경우는 여전히 지수가 100이하이기 때문에 기회도 있을 것 같다.
  • 적용점 : 시세 원페이지를 하면서 지역구의 매물량만 보고 있는데, 항상 서울과 경기, 지방까지도 함께 볼 수 있는 시야를 가져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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