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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기사 #03 삼성역 인근 개발로 인한 변화

26.01.07 (수정됨)

 

✅ 기사 정리

  • GBC(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 사업 시행자인 현대자동차와 서울시는 1.9조에 이르는 최대 규모 공공기여금에 합의했다.
  • 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 9호선 봉은사역 사이에 대규모 지하 복합공간을 조성하는 사업비의 일부이다.
  • 이 곳은 GTX-A, C, 위례신사선, 2호선, 9호선 등 5개 노선과 버스, 17만m²의 시설이 들어선다.
  •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는 29년 12월 준공될 예정이다.
  • 동부간선도, 탄천동로, 나들목 개선 등 다양한 교통환경 개선도 진행될 예정이다.
  • 인근 잠실 주경기장 리모델링도 26년 12월 공사가 마무리될 예정이고 31년 탄천/한강 정비도 추진한다.
  • GBC는 지상 49층, 3개동으로 31년 준공 목표이고 생산유발효과는 513조, 고용 창출과 소득유발효과는 146만명과 70조로 예상한다. 

 

✅ 생각 정리

  • 서울시는 한강벨트를 중심으로 많은 개발을 해왔고, 공공 대지에 대한 환경개선을 꾸준히 하고 있다.
  • 직장과 관련해서는 강남권이 독보적인 수치를 보여주고 있고 (80만~120만명), 이는 여의도나 도심권 대비 2배 이상의 수치이다.
  • 여기서 삼성역이 개발되면서 146만명의 고용 창출 효과를 보인다면 점점 강남권을 중심으로 생활권이 강화될 것 이다.
  • 삼성역을 기준으로 5km 바운더리를 그려보면 성수동이나 구의동, 자양동이 들어온다. 이러한 지역도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겠다.
  • 특히 GTX가 가져오고 있는 교통환경 개선으로 (삼성역과 직통으로 연결되는) 왕십리, 청량리, 광운대도 집중해서 볼 필요가 있다.
  • 호재는 +알파로만 보는 것도 맞지만 착공하여 반영되고 있는 곳들은 충분히 미래가치를 반영해서 생각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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