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 감사일기
1 아이들이 건강하게 방학을 맞이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늘 귀엽고 쬐그매서 학교생활 잘하나
싶었는데 아들이 가져온 친구들의 롤링페이퍼, 1년동안 즐겁게 학교생활한것 같아 기특했습니다.
역사도 잘하고, 줄넘기도 잘하는 지후가 내 아들이여서 감사합니다.
2 긴 여행다녀왔다고 점심 거하게 쏘신 선임님 감사합니다. 간만의 외식, 스테이끄와 파스타로
맛나고 풍성한 점심였습니다.
3 퇴근하며 전임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부사님들이 바빠서 제대로 통화하진 못했지만
원씽 만큼 노력한 내 손꼬락에 감사합니다. 꽁꽁얼었지만 참 뿌듯합니다.
4 퇴근길 안전하게 집까지 데려다 주는 버스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구석자리에 앉아
여러생각들 정리할수 있는 시간여서 더 감사합니다.
5 집가는길 마트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그날그날 가족들 먹거리 세일하는 제품으로
저렴하게 사올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서귀포귤 너무 달콤해서 감사합니다. 둚째가 까주는 대로
참새처럼 받아 먹는 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다.
6 아이들 방학계획 반정도 함께 세워볼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7 카운트다운 남기고 1주차 과제 제출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뿌듯하게 잠들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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