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싸이클의 반복: 서울 비싸지면 투자자 지방으로 간다> 지방 상승(지방은 안된다는 말의 반례. 역사가 보여준다)
지방의 수요는 인구수, 선호도(입지-환경,학군,커뮤니티,상품성-연식,브랜드,택지규모)!!!(수도권과 다르다!! >>헷갈리지 말자 주의 필요) >>내가 지방 임장시 어렵다고 느낀 점: 선호도…선호도…그런데 지방에서는 선호도가 입지를 이긴다!!! 이해할 수 없는 요소-커뮤니티…이해하지 말고 그냥 받아들여야한다!( 어렵다..)
지방 환경 판단의 정성적인 면(신축, 택지)도 매우 중요하다!! - 어차피 신도시에 백화점이 들어오기는 어렵다.
수도권 입지 판단 기준과 지방은 다르다!! 지방에서는 특정 동네에 살아야 하는 이유가 적다(자차로 30분 내 대부분 출퇴근 가능) 다만 학군지라면 구축 살 이유일수 있다.(기준: 구축 전고점 6억이상-학군지 가능성높다)
지방에서 구축 투자 가능 범위: 학군지, 아파트 밀집(아니라면 제외!)
지방에서 구축임에도 선호도있다= 특정학교보내는 단지, 직장환경학군 종합적으로 좋은단지, 전통적인 부촌 >>이번 임보에서 투자후보 뽑을때 꼭 적용하겠습니다!
지방은 매수 후 바로 올라가는 것보다 2년 뒤 매도할때 상승하면 더 좋다!(공감합니다! 부산, 대구 앞마당 만들려다가 지역 바꾼 이유)
공급이 많아도 싸면 올라간다! 투자의 절대원칙은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 저평가된 가격은 반드시 가치를 찾아간다는것!!! 간단한것 같지만 저평가된 가격, 가치, 기다림 등 충족시켜야 하는 것들이 사실 많다.
지방에서 교통의 힘이 이렇게 약하다니…수도권 앞마당에 집중하다가 받아들이기 어려운 부분이지만 그냥 외우자. 지방 대중교통은 선택이다!!!
일자리규모가 많고 평균 소득수준이 높은 곳(대덕연구단지)이 특정 고연봉(의사,간호사 등 전문직 일부) 직장 지역보다 낫다는 사실을 투자와 연결!
입지좋은 구축이 외곽신축보다 낫다 다만 지방에서 입지 좋은 구축의 범위가 매우 좁다.>> 이번달 앞마당이 될 대전 서구의 입지를 정리해주셨기 때문에 입지 좋은 구축의 범위를 정할 수 있었지만 튜터님의 인사이트 없이 혼자 새로운 앞마당에서 입지좋은 구축의 범위를 정할수 있을까..
입지 덜 좋은 신축브랜드 대단지=선호생활권 10년차와 같다>> 다른 생활권과 비교하자
<적용할 점>
유디님도 20년 투자 당시 부산 상승장으로 부사님들의 냉대하는 분위기가 어려워 결국 전주로 갔다. 그러나 그 냉대하는 분위기속에서도 이겨낸 사람들은 더 큰 수익을 봤다 >> 유디님, 그렇지만 그 냉대하는 분위기를 이겨내는게 너무너무 어려워요 ㅠㅠ(상승 분위기가 아니더라도 타지 사람들을 냉대하는 분위기가 너무너무 어려워요 ㅠㅠ)
지방 앞마당 만드는 범위(우선순위): 광역시>50만 이상(다만 직장의 질이 좋은 구미, 포항까지 포함할 수 있다) 왜 50만인가? 1-2천 아파트 공급에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는 기준!(이런 기준점 너무 좋습니다!)
지방 입지는 환경(신축,신도시), 학군!!!! >>외워라 지방은 환경과 학군이다!! 학군 적용받는 지역 일부뿐!(둔산은 어디 학교로 보내는지가 중요하다!)
지방에서 구축임에도 선호도있다= 특정학교보내는 단지, 직장환경학군 종합적으로 좋은단지, 전통적인 부촌 >>이번 임보에서 투자후보 뽑을때 꼭 적용하겠습니다!
이번 임보 단지 분석시 선호도의 정성적인 부분- 환경(신축,택지), 커뮤니티, 구축임에도 살아야 할 이유? 등을 체크해보자!!!
추후 지방 앞마당 비교할때 유성구, 서구(+중구), +다른 광역시 구까지 만들어서 최종 매물 뽑아보자
현재 대전시장은 매수자 우위시장이기 때문에 얼마든지 조건 만들어볼 수 있다…>>유디님 너무너무 어려운 부분이에요 ㅠㅠ
시장은 멈춰있지 않고 상승,하락을 반복한다!! 버티고 기다리는 것 역시 투자의 과정!
지방 투자 싸이클: 투자자 진입>1차상승> 1차 후유증> 2차상승(실수요)> 후유증,하락 >>>현재 지방의 위치는 어디인지 파악! 2번째 상승장에 뒤늦게 올라타는것보다 1차 상승장 전에 진입할 기회를 잡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