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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될남의 독서 후기] GRIT

26.01.09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그릿

2. 저자 및 출판사: 엔절라 더크워스

3. 읽은 날짜: 2026.1.9.

4. 총점 (10점 만점): 10점/ 10점

5. 위 점수를 준 이유 간략하게 :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라는 20대 대학 시절부터 갖고 있던 내 좌우명이 

진부한 말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해 준 책이다. 

 

STEP2. 책에서 본 것

#노력 #투지 #끈기 #지구력

 

P.29) 요컨대 분야에 상관없이 대단히 성공한 사람들은 굳건한 결의를 보였고 이는 두가지 특성으로 나타났다. 

첫째, 그들은 대단히 회복력이 강하고 근면했다. 둘째, 자신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매우 깊이 이해하고 있었다. 

그들은 결단력이 있을 뿐 아니라 나아갈 방향도 알고 있었다. 성공한 사람들이 가진 특별한 점은 열정과 결합된 끈기였다. 

 

P. 81) 운동할 때 자신을 독려하는 일도 물론 중요하다.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운동을 아예 멈추는 것이다. 모든 코치와 운동선수가 말해주듯이 오랜 시간 꾸준한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 

길을 막 접어들었다가 그 길을 완전히 포기하는 일이 얼마나 자주 발생하는가? 지금 이 순간 얼마나 많은 

러닝머신, 실내 자전거, 웨이트 기구가 전국 가지의 지하실에서 먼지를 뒤집어쓰고 있는가?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운동을 해보겠다고 나섰다가 한 시즌이 끝나기도 전에 그만두는가? 얼마나 많은 이들이 모든 친구에게 스웨터를 떠주겠다고 맹세했다가 겨우 소매 반쪽만 뜨고 바늘을 내려놓는가? 

텃밭 가꾸기, 퇴비 만들기, 다이어트 하기도 마찬가지다. 얼마나 많은 이들이 시작할 때는 들떠서 열심히 하다가 

첫 번째 장애물이나 긴 침체기를 만나자마자 영원히 포기해버리는가? 많은 이들이 시작했던 일을 너무 빨리, 

너무 자주 그만두는 듯하다. 

어느 날 하루 기울이는 노력보다는 다음 날, 그다음 날도 눈을 뜨면 러닝머신 위에 올라갈 각오가 되어 있는 것이 더 중요하다. 

 

P.88) 성공한 사람들과 면담하면서 성공의 조건을 물어봤을 때 그들이 언급한 열의는 다른 종류였다. 

그들의 발언에서는 열정의 강도보다 시간이 흘러도 한결 같은 ‘열정의 지속성’이 자주 언급됐다. 

 

P.149) 적극적으로 개발할 필요 없이 열정이 계시처럼 단번에 찾아오지 않는다는 점이 ‘짜증’나는가? 

그럴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초반의 관심은 사그라지기 쉽고 모호하기 때문에 몇 년 동안 힘껏 기르며 다듬을 필요가 있다. 

 

P.270) “제 목표는 아이들에게 규율을 가르치고 내가 배운 대로 뭐든 열심히 하는 사람으로 키우는 데 있었습니다. 

그런 자세는 배워야지 저절로 생기는 게 아니니까요. 아이들이 시작한 일을 끝마치도록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죠.” 러그랜디의 말이었다. 

그는 자녀들에게 자기가 배우겠다고 한 일은 끝까지 마쳐야 한다는 점을 확실하게 가르쳤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연습에 빠지지 않아야 한다고 미리 다짐을 받았습니다. ‘싫증났어요’라고 할 수는 없다. 약속한 일은 무슨 일이 있어도 스스로 해야 한다, 가고 싶지 않을 때도 있겠지만 반드시 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P.  ) “엄격한 사랑은 부모의 이기심이 없다는 전제가 있어야 합니다.” 스티브는 이야기를 이어갔다. 

“그게 결정적이라고 봅니다. 자식을 통제하기 위한 엄한 사랑이라면 자식이 알아챕니다. 

‘우리는 네가 성공하는 모습만 보면 된다. 우리보다 네가 우선이다.’ 부모님은 그걸 행동으로 보여주셨습니다.” 

 

p.  ) “그런데 제일 중요한 점을 하나 빠뜨렸어요.” 그가 말했다. 

“훌륭한 수영선수가 되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훌륭한 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상한 논리로 들릴 것이다. 

사람들은 우선 훌륭한 선수가 된 뒤에 훌륭한 팀에 합류할 수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물론 훌륭한 팀에서는 아무나 받아주지 않는다. 테스트를 받아야 한다. 팀에 자리도 몇 개 없고, 

그들의 기준을 넘어야 한다. 그리고 최정예 팀일수록 팀의 수준을 유지하려는 기존 선수들의 열망이 강하다. 

 

P.  )”내가 보기에 투지를 기르는 어려운 방법과 쉬운 방법이 있는 것 같아요. 어려운 방법은 혼자 투지를 기르는 거죠. 쉬운 방법은 인간의 기본 욕구인 동조 욕구를 활용하는 거고요. 

투지가 강한 사람들 곁에 있으면 본인도 더 투지 넘치게 행동하게 되거든요.” 그는 그렇게 대화를 마무리 했다. 

 

P.  ) 내가 이 책을 쓴 이유는 인생이라는 마라톤에서 우리가 어디까지 갈지를 좌우하는 요인이 그릿, 즉 장기적 목표를 향한 열정과 끈기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재능에 현혹되어 그 단순한 진실을 간과하고 있다. 

내 경험을 말하자면 피아노에 흥미도 재능도 없는 게 분명해졌을 때 피아노를 포기한 일은 훌륭한 결정이었다. 

좀 더 일찍 포기했더라면 미리 연습하지 않은 곡을 서툴게 치는 걸 듣는 괴로움에서 선생님을 구해줄 수도 있었을 것이다. 프랑스어 공부는 재미있었고 피아노보다는 학습 진도가 빨랐지만, 프랑스어를 유창하게 하겠다는 계획도 결국 포기하길 잘했다. 

피아노 연주와 프랑스어 공부에 쓰던 시간을 더욱 큰 충족감을 주는 일에 할애할 수 있었으니 말이다. 

그러므로 시작한 일을 예외 없이 반드시 끝내려다 더 나은 기회를 놓칠 수도 있다. 가장 이상적인 것은 한 가지 활동을 중단하고 다른 하위 목표를 선택하더라도 궁극적인 관심은 여전히 굳건히 고수하는 것이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1. 투지와 끈기를 갖고 오랫동안 투자 공부를 하면 나도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2. 왜 월부를 시작했을 때 우리 중 대부분의 사람들은 1년 뒤 사라질 것이라는 말을 했는지 알게 되었다. 2023년에 함께 공부했던 동료들은 대부분 사라졌다.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는 2개월에 강의 하나는 듣는다는 올해 목표를 반드시 달성해야 한다. 환경 안에 있어야 

한다. 

3. 실력있는 투자자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실전반과 월부 학교에 가야 한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1. 올해는 2개월에 강의 하나씩은 꼭 수강한다.

2. 실전반에 도전하고 혹시 되지 않아도 실망하지 않고 다른 강의를 수강한다. 

3. 유리공 지키면서 꾸준히 임장해서 추가 앞마당 6개 이상은 꼭 만든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 238)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할 수 없을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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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부될남님~ 홧팅입니다.^^

응원하는 월부기
그레이스
26.01.09 17:29

멋진 부될남님! 후기 수고하셨습니다 😊👍

따봉하는 월부기
뽀롱뽀롱
26.01.09 19:41

그릿~! 그뤠잇~! 👍 적용할 점들 다 이루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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