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3월 신청] 잘못사고 후회말고,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용용맘맘맘,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할수있집입니다.
오늘은 용맘님의 2주차 강의를 현장에서 듣고 왔습니다.
우선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월부 사옥갈 수 있는 날이 흔치 않기 때문에 기회가 된다면 최대한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후기는 최대한 바로 쓰는 편입니다.
그래야 그 당시의 생각과 감정을 온전히 담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룰수록 적을 내용이 사라지거든요.
그럼 START~!!

▲ 역삼역에 도착

▲ 강의 시작 전에는 날씨가 그나마 괜찮았던

▲ 올때마다 그냥 찍습니다.

▲ 오늘은 제가 1등으로 들어왔습니다. 빈 강의실에 먼저 들어오는 느낌이 좋네요.

▲ 자리를 잡고 인증사진을 찍어봅니다.

▲ 오 이런것도 생겼군요?? 최근에 생겼나 봅니다.

▲ 드디어 용맘님의 2주차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 ㅎㅎ
1) 강의주제
2주차 강의 주제는 바로
‘평생 써먹을 내집마련 단지 고르는 법’ 입니다.
집값은 기다려주지 않는다는걸 현장에서 피부로 느끼다 보니
자꾸 전략을 수정하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중요한 기준을 오늘 다시 한번 리마인드 하면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2) 강의 목표
개인의 만족도 vs 자산으로서 가치
이 부분에서 그동안 갖고 있던 고정관념을 깨야 합니다.
수도권의 입지 (1~5급지) + 지방을 빠르게 훑어 볼 수 있었는데
아직 저는 수도권을 우선적으로 보고 있어서
나중에 지방을 가게 되면 참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각 입지의 대장단지들의 시세와 분위기를 직접 확인하고 전달해주셔서
현장의 분위기를 간접체험 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 단지들을 비교평가 하면서 소거해 나가고 선택하는 과정을 통해
많은 분들이 따라서 해보기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비교평가가 쉽지 않거든요.
지방은 수도권과 비교평가하는 방법이 달라서,
해당 지역의 입지 가치를 보다 더 확실하게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 인상깊었던 용맘님의 멘트
4) 내집마련 과정 (= 적용할 점)

▲ 용맘님과 함께 단체 인증샷
오늘은 강의가 길지는 않았지만
흐릿했던 머릿속을 조금 더 선명하게 바꿀 수 있던 시간
그리고 현장 Q&A 시간을 통해 많이들 도움 되셨을 것 같습니다.
오늘 Q&A의 특징은 질문은 길고 답변은 원샷 원킬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처음 오신 분들이 많다보니 그런것 같습니다.
저도 질문을 할 기회를 얻었었는데
명확하게 가이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새겨 듣겠습니다.
과제도 과제이지만,
단지 비교분석을 통해 후보단지를 고르고 내집마련을 위한 액션을 시작해야겠습니다.
하늘 무서운 줄 모르고 치솟는 호가가 반갑지는 않지만
집 한채는 있어야 하니까요.
오늘 강의해주신 용맘님
언제나 원할한 강의장 환경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루나님 외 직원분들
함께 뜻깊은 시간 만들어주신 내마기 61기 수강생 분들 감사드립니다.
참석하신 분들 중, 처음 온 분들이 많아 저도 아는 분이 많지는 않았는데,
기억해주시고 먼저 인사 나눠주신 나날24님 감사합니다.
이번에 조장으로 활약하고 계신 즐거운음악님 외롭게 밥먹을뻔 했는데 감사합니다.
모두의 뜻을 이루는데 오늘 이 시간이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2주차 수강후기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