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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준72기 3고초려 끝에 경제적 자유 9하조_3단] 1/10 목실감 #627

26.01.11

 

1/10 감사일기

 

1 임장할수 있게 비가 오지 않아서 감사합니다. 임장 마무리즈음 내리던 눈

너무 좋았습니다. 함께 임장해준 따뜻하고 재치있고 선한 39조원분들 감사합니다. 

혼자가 아니라서 가능한것 같습니다.

2 늦은 점심 날씨가 딱 맞는 곰탕맛집 발견해서 감사합니다. 반찬도 너무 맛있었고

탱자차까지 타주신 식당 사장님지인분 감사합니다.

3 궁금했던 임장지 조원분들의 의견 느낌 들으니 더 선명해지는 앞마당, 이런 환경만들어주는

월부에 감사합니다.

4 종일 아빠와 박람회도 다녀오고 외식도 하고 미용실도 다녀와준 남매, 남편에게 감사합니다.

이젠 엄마 없는 주말에 익숙해져가는아이들. 저녁임보쓰는데 옆에서 착 달라붙은 아들.

가감히 임보 버리고 아이들과 놀아준 내 자신에게 감사합니다. 별거 아닌데. 둘째와는 공기대항전

첫째와는 윷놀이, 양보다 질로 아이들과 놀아줄수 있어서 더 감사합니다. 말판 놔준 남편. 덕분에

내가 패했지만 자기전 아이들과 웃을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5 생활권 우선순위정리하고 잠들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6 마음은 할게 많아 부담이지만, 좀 쉬라고, 반신욕하라고 권해준 남편에게 감사합니다.

따뜻하게 몸 풀며 독서 음성듣기로 들을수 있는 천국같은 환경에 감사합니다.

7 나의 다리와무릎 목까지 늘 열일해주는 마사지기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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