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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한 줄
" 앞으로 2-3년 동안 부동산 시장은 일관된 방향성이 아니라
수요와 공급, 정책 신호에 맞게 스위치가 유동적으로 작용하는 국면으로 진입하게 될 것이다"
인트로
사실 이 책은 관심 없는 것에 대한 정보를 입력하는 것을 잘하지 못하는 나의 특성상 어떤 부분은
받아들이기는 어려웠다. 하지만 읽고 나니, 지금의 시장에서 들리는 말, 유행하는 것들,
사람들이 관심 있어 하는 것들을
알게 되어서 좋았다.
본 것과 깨달은 것
7쪽 2026년을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소유권’입니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어떤 형태로든 나를 지킬 자산을 보유해야 합니다. 가진 자와 그렇지 못한 자의 격차는 시간이 지날수록 벌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현금을 지키는 것만으로는 불확실성을 넘을 수 없습니다.
>>소유권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이다. 소유권은 쏟아지는 돈이 담길 그릇으로 작용한다.
돈이 쏟아진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요즘에야 알게 되었다. 그리고 불확실한 세상에서 나와 가족을 지키기 위한 것은 확실한 자산을 가져야 한다는 것.
77쪽 한국 경제는 바람의 방향과 세기를 읽는 ‘세계 경제의 풍향계’와 같다.
106쪽 틈새의 반짝임과 시장의 큰 물결
방산과 케이팝에 대한 해석
시장 전체나 거대한 특정 산업이 강력한 모멘텀을 타고 오를 때 숟가락을 얹는 것이 훨씬 쉬운 투자다.
개별주와 개별주 성격의 업종에 관심이 집중되는 시기는 대체로 증시가 방향성을 잃고 횡보될 때다. 2026년에도 강세장이 이어진다면 개별주의 틈새보다 반도체, 자동차, 화학 등 규모가 크고 경기 순환의 특성을 가진 산업이 더 쉬운 선택이 될 수 있다.
>>자본주의에 올라타야 한다는 것. 개별적인 나의 선택은 자본주의에서 뒤쳐지는 선택을 할 수 있다.
지난 상승장에서 사람드이 좋아하지 않는 양주를 선택해 아무런 이득이 없이 시간 손실만 봤던 것처럼 말이다.
이 시기에 부동산에 숟가락을 얹는다는 의미를 내가 생각해 보면.
조금 부족해보여도 등기를 치는 것.
나만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도 좋아하는 것을 가지는 것이다. (절반 이상의 사람이 찾는, 그리고 호재조심)
149쪽 이럴 때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함부로 주가지수의 상단을 점치는 일이다. 내 수익률이 충분하다 해서, 주가가 과거 정점을 갱신했다 해서, 코스피가 4000포인트를 돌파했다고 해서 무턱대고 팔면 안된다. 지표를 맹신해서도 안된다.
>>>>마찬가지로 전고점의 돌파. 그래서 팔아야 한다? 서울의 상단을 점칠 수 없다. 지방의 2차 상승도 점칠 수 없다.
상단을 모르기 때문에 지금 할 수 있는 최대한 좋은 것을 해 놔야 하는거다. 지금 전고점 근처의 것이어도 상단을 점칠 수 없기 때문에 유의미하다. 그리고 가지고 있는 자산을 함부로 팔지 말 것. 자산을 파는 시점이 더 좋은 자산이 가능할 때의 이유이기도 하다.
174쪽 스위치 전략
과열 양상을 보이는 지역에 대해서는 규제를 신속히 도입하면서, 반대로 미분양이 늘거나 시장이 침체되는 지역은 대출 완화 및 공급 인센티브, 시장 전체의 균형을 도모하기 위한 조치.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정책이 일관적이지 않은 게 아니다. 오르는 지역과 지방에 충분히 다른 규제와 정책, 금리가 적용될 수 있다.
변화한 스탠스를 가지는게 이상한 게 아니라 유연한거다. 유연함은 잘 알기 때문에 나오는 상태이다.
180쪽 정책 효과는 지역, 계층, 수요 성격에 따라 다르게 작용하고 있다.
예. 지방의 경우 금리 인하가 더 강한 효과를 발휘할 가능성이 있다.
188쪽 공백의 공간을 먼저 읽어야 한다. 공급 계획은 많지만 확정된 것은 거의 없다.
“싸게 사서 오래 기다리는” 전략보다 수급 격차가 벌어질 타이밍에만 참여하는 유연한 전략이 유효하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게 투자의 원칙이다. 그리고 이왕이면 오래 기다리지 않는게 좋고, 그러기 위해서는 공급의 공백 기간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190쪽 산본-자금 여력이 적은 투자자에게는 리스크 대비 안정성이 높은 틈새형 단지로 작용할 수 있다. 단기 시세 차익보다는 전월세 중심의 현금 흐름형 투자 전략이 유효하다.
>>>산본에 대한 새로운 시각, 그리고 산본은 전세 운영을 위한 좋은 지역인 것이 이해가 되었다.
201쪽 무리한 레버리지보다는 실거주 목적과 장기 보유를 기반으로 한 신중한 접근이 향후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도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는 가장 현실적인 전략이 될 것이다.
226쪽 앞으로 투자자는 단순한 가격 차익 중심 전략에서 벗어나, 월간 현금 흐름과 자산 방어력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해야 한다.
>>원래도 그렇지만 전세가를 과하게 욕심 내는 것은 여러모로 어려울 수 있다. 장기적으로 보유하고, 부담되지 않게 전세를 주며, 자산의 방어력, 내 자산을 유지하고, 지키기 위한 쿠션을 가져야 한다. 이것은 어쩌면 상승장이기 때문에 나오는 조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227쪽 지방이나 공급과잉 지역에서 무차별적인 저가 매수를 하지 않는다. 전체 미분양의 83%가 지방에 몰려있으며, 사실상 추가 하락 위험 역시 크다.
>>무차별적인 저가 매수. 그것의 반대말이 “할 수 있는 것 중에 가장 좋은 것”
237쪽 2030세대의 욕망 최상단에는 물질 사치보다 훨씬 강력한 경험 사치가 자리잡게 될 것이다.
249새롭고 새롭고 신기한 것 중에도 트렌드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지만 대부분은 잠시 유행하다가 사라진다. 그러니 신선하다는 이유만으로 현혹되기보가 욕망의 주류가 될 흐름, 비즈니스 기회가 커질 흐름에 주목해야 한다. 그것이 트렌드를 통해 돈을 버는 접근이다. 돈은 언제나 트렌드를 따라 흐른다.
트렌드를 연구하는 관점에서 보자면 지금은 산업과 경제, 소비 전반에서 새롭게 기회가 열리는 순간이다.
>>>부동산의 주류가 될 트렌드는 무엇일까?
지금 시점에 부동산의 주류가 될 트렌드가 무엇일지 궁금하다. 지금의 시기는 다주택보다는 좋은 것을 모으는 것이 트렌드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적용할 것
서울/수도권과 지방의 정책을 따로 분류해서 보기
정책과 시장에서 내가 활용할 수 있는 공백이 무엇일지 항상 생각하기
“할 수 있는 것 중 가장 좋은 것”의 의미에 대해 체화시키기
1:18~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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