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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1. 사지 말아야 할 것을 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깨달은 점:
수도권은 강남 접근성이 가장 중요하지만, 지방은 사지 않아야 하는 것을 안 사는 것이 중요하다
적용할 부분
- 환경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지역의 특성을 이해해 그 지역 사람들이 선호하는 입지가 무엇인지 파악해야 한다.
- 지방 임장을 갔을 때, 수도권 같으면 약간 구축이어도 초중고 학품아, 주요 공공기관 접근성 등 좋은 조건으로 보이는 것들이 지방에서는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2. 지방은 두 번의 상승장이 있다.
깨달은 점:
지방은 투자자가 만드는 1차 상승장, 실수요자가 만드는 2차 상승장이 있다.
적용할 부분:
-1차 상승장은 투자자들이 만든다. 처음 월부를 들었을 때도 이 부분이 궁금했었다. 월부 투자자들이 만들어내는 상승장은 없을지...그런데 과연 그러한 부분이 있다고 한다. 투자자들이 몰려오기 전에 미리 앞마당을 늘리고, 판단을 해두어야겠다.
-대전이 지금 기회라고 하는데 이 부분이 아직 잘 이해가 안된다. 지금 공급이 많아져 있어서 갭이 적고, 찾는 사람도 적고, 협상이 잘되니 지금 투자하고 2년 뒤 공급이 소진되면 상승된다는 의미인 것 같은데 ...맞나?
3. 공급이 많다면 안 산다는 선입견을 깨라
깨달은 점:
공급이 많더라도 가격이 싸다면 살 수 있다.
적용할 부분:
- 싸게 샀다면, 그리고 저환수원리에 입각하여 샀다면 믿고 기다려야 한다.
- 같은 매매가인 경우 더욱 가치가 있는 곳은 어디인가?
- 지방 투자의 원리가 얼마나 적용되는지 광역시와 80만 이상 중소도시 앞마당을 늘리면서 파악해야겠다.
4. 신축에 집중하라.
깨달은 점:
- 지방은 입지보다도 신축이 선호된다.
적용할 점:
- 입지 좋은 중심부 구축, 기존의 메인 상권과 선호 지역, 새로 떠오르는 상권과 선호 지역을 잘 파악하여 가격의 변동 상황을 챙겨야겠다.
종합
- 26년은 지방을 열심히 파자.
- 26년은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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