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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서 공급이 많이 예정된 지역에서 투자를 고려한다면

입주가 어디에 들어오는지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투자 단지가 상위 생활권이 아닌 애매한 준신축급이라면 

나중에 매도할 때 내 단지의 선호도가 더 떨어질 수도 있음을 염두에 둬야할 것 같다.

 

이미 공급폭탄이 지난 지역을 볼 때도

지난 상승장에서 전고점을 이만큼 찍었다 하더라도 

다음 상승장에서 전고를 회복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보수적인 관점으로 봐야할 것 같다.

재개발,재건축이 되면서 환경이 천지개벽한 곳의 단지들은

거주민들의 선입견 때문에 가치 대비 저평가된 가격으로 유지될 수 있다.

전세가가의 추이를 잘 트래킹 하다보면 신축을 저평가된 가격에 매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볼 수 있다.

 

권유디 튜터님의 지역분석 강의를 수강하면 튜터님 말씀처럼 최소 투자를 2,3채를 해봐야 

알 수 있는 인사이트들까지 모두 아낌없이 풀어주신다는 생각이 든다.

유디 튜터님께서 걸어온 길에 대한 교안을 보며 

수도권을 할 수 있는 투자금이 없어 지방 소액 투자로 시작했고

현재도 여전히 지방투자에 100%의 비중을 두고 앞마당을 늘려가고 있는데

언제 서울에 등기 쳐보나 하는 막연한 생각이 때때로 들기도 한다. 

지방투자로 투자금을 불려 5년 만에 서울 신축을 매수하신 튜터님의 과정을 보며

현재 내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하며 의연하고 담대하게 과정을 밟아가자는 생각이 든다.

 

7시간이라는 긴 강의시간 동안 쏟아지는 인사이트를 

아직까지 다 담아낼 수 없는 실력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알려주신 내용들 잘 복습하여 반드시 A지역에 등기치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튜터님

 

(BM)

주변이 신도시로 바뀌며 위상이 변화한 단지는 어디? 거주민들의 편견으로 여전히 가치 대비 가격이 눌려있는 신축은 어디?

신축보다 선호도가 더 좋아서 시세를 압도하는 구축은 어디?

단순히 중심부와 더 거리가 가깝다고 시세가 높을까? 조금 더 멀어도 시세가 더 높은 단지의 특징은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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