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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겨울학기 5만가지 단지 쓸어담는 프로 투자멩수🦁 수아서유] 기브앤테이크 독서후기

26.01.12 (수정됨)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기브앤테이크

2. 저자 및 출판사: 애덤 그랜트 지음, 윤태준 옮김/ 생각연구소

3. 읽은 날짜: 2026년1월

4. 총점 (10점 만점):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1장. 투자 회수

기버가 신뢰와 신용을 쌓는 데는 시간이 걸리지만 언젠가는 명성을 얻고 성공을 돕는 관계를 형성한다. 결국에는 기버가 유리한 위치를 차지한다.

2장. 공작과 판다

리프킨은 타인을 위해 단 5분 정도만 투자한다고 생각한다. 리프킨은  도움을 받은 사람들이 언젠가 무언가를 되돌려줄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리프킨에게 고마움을 느낀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게 봉사함으로써 받은 것을 되돌려주려 한다.

3장. 공유하는 성공

남들이 빛나야 나도 빛난다.

기버는 자신의 이익보다 전체의 이익을 우선시하며 자신의 제1목표가 조직을 이롭게 하는 것임을 보여준다. 

4장. 만들어진 재능

기버는 기본적으로 모든 사람에게 잠재력이 있다고 본다. 모두를 재능 있는 사람으로 보는 것에서 출발해 그들이 최고의 능력을 이끌어 내도록 노력했을 뿐이다.

5장. 겸손한 승리

힘을 뺀 의사소통 방식은 많은 기버에게 자연스러운 언어이자 그들을 성공으로 이끄는 숨은 원동력이다. 스스로 약점을 드러내는 것, 질문하는 것, 조심스럽게 말하는 것, 조언을 구하는 것은 단지 영향력을 얻는 문을 열어줄 뿐이지만 그 영향력은 인맥 쌓기나 동료들과의 협업 등 일과 삶 전체에 울려 퍼진다.

6장. 이기적인 이타주의자

성공한 기버는 받는 것보다 더 많이 주되 자신의 이익도 잊지 않으며 언제, 어디서, 어떻게 , 누구에게 베풀지 선택한다. 기버는 자신의 건강을 돌보면서 타인을 배려해야 연료를 완전히 소진하는 일 없이 더 크게 번영할 수 있다.

7장. 호구탈피

성공한 기버는 기본적으로 상대를 신뢰하는 것으로 시작하지만 상대의 행동이나 평판이 테이커로 드러나면 언제든 행동양식을 조정한다. 타인과 자신을 모두 돕는다는 것은 기버가 상대를 신뢰하면서도 실제로 믿을 만한 사람인지 확인함으로써 자신의 이익을 보호한다는 뜻이다.(너그러운 팃포탯)

가장 효율적인 협상가는 스스로를 돕는 기버다. 그들은 자신의 이익에 큰 관심을 기울이는 ‘동시에’ 상대방의 이익에도 큰 관심을 기울인다. 성공한 기버는 자신과 타인을 모두 이롭게 할 기회를 찾는다.

8장. 호혜의 고리

호혜의 고리를 실천하라.

9장. 차원이 다른 성공

기버는 성공을 남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개인적인 성취로 특정짓는다. 기버는 다름 사람을 밀어 떨어뜨리지 않고 파이를 키우는 동시에 모두에게 이로운 방법을 찾아내 정상에 올랐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P.101 리프킨은 ‘5분의 친절’이라느단순한 규칙에 따라 행동한다.

→ 회사에서 나는 다양한 업무가 가능한 경력직이다. 센터 업무의 특성상 이런 사람이 있기 어려운데… 나는 우연히 취직을 했다.  그 덕분인지 신진디자이너들에게 내가 아는 바를 알려줄 수가 있다. 때로는 친절하고, 때로는 혼내기도 한다. 그들이 조금이라도 성장하기를 바래서이다. 이 5분을 내 업무에서 아까워하지 말자.

 

P.130 메이어의 성공은 부분적으로 파이를 더 크게 키움으로써 찾아왔다. 프로그램의 성공에 더 많이 기여할수록 팀 전체가 나눌 성공의 크기도 커졌다. 그뿐 아니라 메이어의 탐험 행동은 그를 바라보는 동료들의 시선도 바꿔놓았다.

→ 의도치 않았지만, 회사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서 이것 저것 많이 도와주다보니, 상사들이 나를 보는 눈이 달라졌고, 매 프로젝트마다 나와 함께 진행하기를 원하고, 의견도 많이 물어본다. 프로젝트들이 성공 할 때마다 다음 해에 또 비슷한 의뢰가 들어오는 것을 보니, 내가 한 행동들이 그냥 베풀기만 한 것이 아니어서 나도 뿌듯하다. 

 

P.177 동기를 부여하면 선수가 열심히 하리라는 걸 알았기 때문이다.

→올해 초등학교1학년이 된 둘째가 학교 가기 전 한글 공부를 다 마치지 못하고 입학을 했다. 매주 받아쓰기 시험이 있다고 해서, 받아쓰기 70점 이상 10번 받으면 핸드폰을 사주겠다고 약속을 했다.

이에 자극을 받은 둘째는 받아쓰기 100점을 연달아 받으며, 중간에 예상치 못한 받아쓰기까지 연달아 100점을 받으면 생각보다 더 빨리 목표를 달성해버렸다. 

덕분에 둘째의 근성을 알게 되어서 좋았고, 어려도 목표가 중요함을 느끼게 되었다.

 

P.247 조언을 구하는 것은 스스로 자신의 취약함을 드러내고 질문과 조심스럽게 이야기하는 태도가 혼합된 ‘힘을 뺀 의사소통 방식’의 한 형태다.

→ 같은 부서에서 일하는 직원은 이론과 현장의 접목이 잘되지 않는 사람이다. 처음에는 조언과 어떤 식으로 일을 하면 더 좋을지 방향도 제시해주면서 나름대로 노력을 했는데, 받아들이는 사람의 문제인지 말하는 사람의 문제인지 잘 모르겠다. 결국 실패로 끝났지만, 이럴 경우 조언을 먼저 구하는 쪽이 먼저 손을 내밀어야 할까??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1.동료들 목실감에 댓글로 응원하기

2.기초반이든 실전반이든 조장 지원하기

3.어려우면 동료들에게 도움 청하기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 101 타인을 위해 단 5분 정도만 투자한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STEP6. 논의할 점 

P. 252 사람들은 호혜의 행동양식과 상관없이 누구가가 조언을 구하는 걸 좋아한다. 여기서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진심으로 조언을 구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점이다.

→ 퇴사한 직원이 여러 의미에서 이해가 느린 사람이었는데, 사회생활을 했음에도 부족한 점이 많은 사람이었다. 처음에는 여러번 이렇게 하면 더 좋을 것 같다고 본인이 조언을 구하기 전에 먼저 얘기를 했는데, 하루 이틀 정도만 뭔가 해보는듯하더니, 다시 원상복귀되는 사람이랑 일을 했다. 지금은 그만뒀는데, 이런 사람에게도 계속 직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하는 거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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