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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이 집에 꼭 쌓아두는 이것. 제가 이것에 집요하게 매달리는 이유

11시간 전

 

 

 

부자들이 늘 곁에 둔다는 이것!

저도 꾸준히 이것을 곁에 두면서

지금까지 부자가 되는 길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부자들이 휴가 갈 때도 들고 간다는 ‘이것’은 

바로 ‘책’ = ‘독서’입니다. 

 

 

독서는 정말 중요하고

가장 싼 값에 정말 귀한 것을 

얻는 방법이라고 모두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계획에 빠지지 않고 들어가죠??

 

하지만 매번 제일 잘 지켜지지 않는 것도 독서입니다. 

매번 바쁜 일상에서 급한 일을 하느라

정작 중요한 독서는 뒤로 밀리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바쁜데, 독서까지 해야 할까?

 

이것만 끝내 놓고 꼭 책 읽어야지! 

 

 

저도 초보 시절 제일 많이 했던 생각입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에게 꼭 드리고 싶은 말은, 

긴급하지 않지만 중요한 일을 꾸준히 해내는 사람들이 

부자가 된다는 겁니다. 

 

정말 아이러니하게도 

긴급하지 않지만 중요한 일을 열심히 하면, 

긴급한 일들이 줄어듭니다. 

 

또한 시간의 여유가 생기고 

경제적인 여유도 생깁니다. 

 

이게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인가! 싶으신 분들은 지금부터 제가 드리는 얘기를 잘 들어주세요!!

 

 

 

독서가 뒷전이었던 시절

 

 

남들이 수익 냈다는 말에 흔들리고

뉴스 한 줄에 마음이 급해지고

“지금 안 사면 끝나는 거 아니야?”라는 생각을 자주 했습니다.

부끄럽지만 그랬습니다. 

 

그래서 늘 불안하고 조급했습니다. 

 

 

독서를 꾸준히 하면서

 

독서를 통해 저는
✔ 시장의 반복성을 이해하게 되었고
✔ 단기 변동에 덜 흔들리게 되었으며
✔ ‘지금 안 해도 되는 선택’을 구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독서는
불안과 조급함을 줄이는 역할을 크게 합니다.

 

수익이 나지 않을 때
비교가 심해질 때
“내가 잘못 가고 있는 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 때
책은 늘 같은 말을 반복해 줍니다.

 

“이 과정은 원래 불편하다.”
“대부분은 중간에서 포기한다.”
“기다릴 줄 아는 사람이 결국 남는다.”

 

이 문장들이
다음 행동을 바꾸지는 않아도
지금 행동을 유지하게 해줬습니다. 

 

 

독서는 저에게 늘 이렇게 말을 건냅니다.

 

 

조급한 마음의 나에게

 

2018년 청약이 계속 안 되고

수도권 시장에서 제가 보는 물건의 가격은 계속 오르고

이제는 내가 가진 돈으로 절대 매수할 수 없을 거 같은 상황이 되어

월부에 왔고 

 

처음으로 투자라는 것을 하려고 돌아다닐 때였습니다. 


부동산 사장님은 

“이 가격 다시 안 온다”
“계속 팔리고 있고, 이 물건 놓치면 없다”

라는 말을 계속하셨습니다.

 

마음이 급해졌습니다.
진짜 하루에도 열 두 번씩 “사? 말아?” 하면서,
가슴이 두근두근 계속 떨렸습니다.

 

그때 문득 예전에 읽었던 책의 한 문장이 떠올랐습니다.

 

“투자의 가장 큰 적은 시장이 아니라
투자자 자신의 성급한 판단이다.”

📖 벤저민 그레이엄, 『현명한 투자자』

 

사실 제가 이 글을 읽을 당시에

이 말을 다 이해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신기하게도

그 순간 이 말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저는
딱 하루만 더 생각해 보자고 스스로에게 말했습니다.

 

그 하루 동안
내가 봤던 물건들을 다시 정리해 보고
비슷한 단지들를 한 번 더 비교했고
결국 그 물건은 사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며칠 뒤,
그 단지의 더 좋은 조건의 물건을 살 수 있었습니다.

 

그때 깨달았습니다.
독서는 조급한 마음에 아쉬운 선택을 할 수 있는 순간에

멈출 수 있게 해주는 힘이 있다는 것을요.

 

 

 

불안한 나에게

 

 

투자를 하다 보면
생각과 다른 방향으로 가는 순간도 옵니다.

 

실제 2022년, 23년 부동산 하락장에서 

매매, 전세 가격이 빠질 때
 

계속 시장이 좋지 않을 거라며

뉴스가 부정적일 때


임차인에게 전화오는 것 조차도 두려워질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 예전에 읽었던 책의 한 문장이
계속 떠올랐습니다.

 

 

“성공은 완벽한 타이밍보다
그 순간을 버틸 수 있는 준비에서 나온다.”

📖 모건 하우절, 『돈의 심리학』 의역

 

 

이 문장을 떠올리며
 

그간 내가 투자를 하기 위해 준비했던 노력과

확신을 갖기 위해 확인했던 데이터들,

과거의 시장에서 보여줬던 현상들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결국 내가 세웠던 가정이
여전히 유효한지를 점검했습니다.

 

그 결과
감정적인 결정을 하지 않았고
필요 없는 손절도 하지 않았습니다.

 

독서는
손실 앞에서
감정을 분리하는 연습을 시켜주었습니다.

 

 

 

망설이는 나에게

 

 

처음 어느 지역을 공부하면서 임장했을 때,

  • 입지 수준
  • 가격 수준
  • 저평가, 리스크, 환금성, 수익률을 따져보고 

    괜찮다는 판단을 했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계속 생각했습니다.
 

‘조금만 더 보자.’

‘이게 정말 최선일까?’
‘혹시 더 좋은 게 나오지 않을까?’

 

그때 읽고 있던 책에서 이런 문장을 만났습니다.

 

“투자자는 모든 불확실성이 사라질 때까지 기다리다
가장 좋은 기회를 놓친다.”

📖 《현명한 투자자》 – 벤저민 그레이엄 

 

 

그날 저는 

‘더 좋은 것을 찾아야 한다는 망설이는 마음’,
‘더 알아보고 싶은 마음’이 아니라
'이미 충분히 준비되었다는 사실’을 기준으로
결정을 내렸습니다.

 

 

 

독서는 당장 수익을 주진 않지만

 

독서는
당장의 수익을 바로 가져다주진 않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건
✔ 저의 조급함과 불안함을 줄여주고 

✔ 결정적인 시기에 용기를 낼 수 있게 해줍니다.

 

그래서

✔ 덜 잃게 해주고
✔ 실수를 줄여주고
✔ 잘 준비해서 좋은 선택을 할 수 있게 해준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저는
올해도
새해 계획에 ‘독서’라는 단어를 지울 수가 없습니다.

 

월부에서 공부하고 계신 수강생분들께도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독서는 선택이 아니라,
오래 투자하기 위한 기본 체력입니다.

 

 

부디 새해에 ‘독서’를 통해서 

여러분들의 투자에 대한 

멘탈과 체력 기르시고 

부자되시길 바랍니다. 

 


댓글


수수진
11시간 전

독서의 중요성, 그것 때문에 이전의 제가 그렇게 더 조급했던 것 같습니다. 올해에도 꾸준히 독서하면서 오래 투자하는 체력 기르겠습니다! 튜터님🤍오늘도 감사드립니다!

골드트윈
11시간 전

튜터님 감사합니다! 독서도 놓치지 않겠습니다!!!

미요미우
11시간 전

튜터님! 부자들의 건강한 습관을 올해에도 잘 배우고 유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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