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임장하는 달에는 독서가 뒷전으로 밀린다.
주중에는 책 읽는 루틴을 계속 이어나갔는데(목실감에는 루틴으로 지정해놓지 않았다) 분단임할 때는 책 읽는 루틴을 빼야겠다. 주중에 틈독하는 방향으로 바꿔야겠다.
그리고 미라클모닝 일요일(새벽 1시 게하 취침)에는 아무래도 임장 후 6시 전에 일어나기 쉽지 않았다. 다인숙소였기 때문에 알람을 꺼둘 수 밖에 없었는데 덕분에 간만에 6시간 잤다.
그래도 매일 루틴은 계속 이어나갈 수 있었다. 미모 그리고 칼럼과 경제기사는 100일 이상 해온 루틴이기 때문에 그래도 고착되어 있다고 자신할 수 있다(특수한 경우 제외)
다만 그저 루틴으로 취중되어 버리면 그 본질을 잊지 않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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