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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지방투자는 늘 막연했다.
‘인구 줄어드는데 괜찮을까?’, ‘서울도 아닌데 과연 수요가 있을까?’라는 질문이 먼저 떠올랐다.
이번 지방투자기초반 1강은 이런 막연함을 기준으로 바꿔준 시간이었다.
강의 초반에 가장 인상 깊었던 메시지는
**“투자금이 같아도 결과는 완전히 달라진다”**는 사례였다.
같은 시기, 같은 금액으로 투자했지만 어떤 지역·어떤 단지를 선택했느냐에 따라
결과가 2천만 원 → 8천만 원, 3.5억까지 갈라지는 그래프는 충격적이었다.
이 차이를 만드는 요소가 바로
라는 점이 명확해졌다.
강의에서 가장 반복적으로 강조된 개념은
**“인구수는 곧 수요”**였다.
집을 살 사람, 전·월세를 찾는 사람이 많아야
단순히 “지방이라 싸다”가 아니라
인구 규모에 따라 투자 범위와 목표 가격대가 달라져야 한다는 설명이 매우 현실적이었다.
특히 도시별 인구수와 실제 아파트 최고가 사례를 연결한 부분은
‘숫자 → 결과’로 바로 이해할 수 있었다.
👉 느낀 점
이제는 “이 지역 괜찮아 보이는데?”가 아니라
**“이 인구 규모에서 가능한 가격대는 어디까지인가?”**를 먼저 물어야겠다고 느꼈다.
수도권 투자에 익숙한 사고로는
‘입지, 역세권, 직주근접’을 먼저 떠올리게 된다.
하지만 강의에서 짚어준 지방의 특성은 달랐다.
특히 “지방은 땅의 힘이 크지 않다”는 말이 인상 깊었다.
학군이 압도적인 일부 지역을 제외하면
구축이라도 입지가 좋다는 이유만으로 버텨주지 않는다는 점을
실제 지역 사례로 보여줘서 이해가 쉬웠다.
👉 느낀 점
앞으로는 “입지 좋아 보이는데?”보다
“이 단지가 왜 선택받는가?”,
**“신축 대비 경쟁력이 있는가?”**를 먼저 보게 될 것 같다.
가장 용기가 됐던 부분은
중소도시에도 땅의 가치, 즉 선호가 집중되는 곳은 반드시 존재한다는 메시지였다.
이런 기준으로 보면
‘중소도시는 다 비슷하다’는 생각이 얼마나 위험한지 깨닫게 된다.
👉 적용할 점
앞으로 앞마당을 만들 때
이번 강의를 통해 가장 크게 바뀐 점은
지방투자가 두려움의 영역에서, 학습 가능한 영역으로 바뀌었다는 것이다.
그 기준이 생겼다.
이제 남은 건 반복해서 적용해보는 것이다.
지방투자기초반 1강은
‘지방투자를 해도 될까?’라는 질문에
**“조건만 맞으면 반드시 기회는 있다”**는 답을 준 강의였다.
다음 강의에서는
이 기준을 실제 지역 분석과 앞마당으로 어떻게 구체화할지
직접 손으로 부딪혀 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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