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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안녕하세요.
기본에 충실한 투자자 째째쓰입니다.
오늘은 지방투자 기초반 32기
조장 튜터링이 있었습니다.
여러 조장님들의 모든 질문에 대해
윤이나 튜터님께서 하나 하나
답변해주셨는데요!
먼저 길을 걸어보신 선배님으로서
그리고 선생님으로서 진심을 담은 조언을
해주신 덕분에 또 한 단계 성장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너무나 소중했던 조장 튜터링 시간을
복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입지가 개선되는 지역에 대한 이해 방법
이번 달 저희 조가 임장하는 지역은 광역시 내에서
다른 구에 비해 입지 및 선호도가 밀리는 지역입니다.
그렇다 보니 투자적으로 후순위 지역이라는
생각과 편견을 갖게 되었는데요.
하지만 그 안에서 상급지 대비
가성비 있는 투자처를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어떤 점을 유의해서 지역을 이해하면 좋을 지 튜터님께 질문 드렸습니다.
튜터님께서는 지역의 특징, 임장 시 유의점으로
나눠서 설명을 해주셨는데요!
설명해주신 방법은 지방 뿐만 아니라
수도권에서도 유효한 방법이기 때문에
입지가 개선되는 지역을 이해하는
좋은 무기를 얻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우선 지역의 특징을 살펴볼 때는
장점과 단점을 생각해봐야 됩니다.
이번 달 임장지의 장점은 물리적 위치가 좋다는 것이고,
단점은 낙후된 환경으로 인해
지역 주민들의 인식이 좋지 않다는 것이었습다.
하지만 대규모 정비 사업으로 인해 환경이 개선되고,
이로 인해 신축 환경을 중요시하는
젊은 사람들의 수요를 이끌 수 있는
환경으로 개선되고 있는데요!
해당 지역 사람들의 선입견으로
빠르게 가수요가 붙진 않겠지만,
환경이 개선되면 매매가가 많이 오를 수 있다는
숨은 장점이 있었습니다.
튜터님께서 저의 앞마당인 지역들을
예를 들어 설명해주셔서
더욱 이해가 잘 됐던 것 같습니다.
또한 임장지 대비 하급지인 생활권들이 있기에
충분히 수요 측면에서도 유의미하다는 것을 생각해 본다면
이번 달 임장지도 투자로서 충분히 의미있는 지역이라 생각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이번 달 임장지를 이해해 나갈 때
어떤 포인트를 중점적으로 생각하면 좋을까요?
1. 상급지 구축과 비교해본다
2. 상급지에서 찾기 힘든 가성비 신축들을 살펴본다.
3. 지역 내에서 입지(환경)이 개선 되는 곳들을 살펴본다.
4. 하급지에서 넘어오는 수요가 있는지를 확인한다.
이러한 관점으로 이번 달 임장지를 알아 나간다면,
앞으로 다른 지역에서도 충분히 적용해볼 수 있는
경험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시간 관리법
바쁜 일상 생활 속에서
투자자로서 성장하기 위해서는
시간 관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다른 조장님의 질문 덕분에
튜터님만의 시간 관리법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1. 루틴을 정립한다
★ 루틴 = 특정 시간에 특정 행동을 한다는 나와의 약속
★ 습관이 될 때까지 루틴을 반복한다.
★ 가장 중요한 루틴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행동으로 옮긴다.
2. 하루에 너무 많은 것을 우선순위에 두지 않는다.
★ '중요하고 시급한 일'과 '중요하지만 시급하지 않은 일'에 집중한다.
★ 진짜 발전하는 사람은 ‘중요하지만 시급하지 않은 일’을 꾸준히 해나간다.
3.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을 우선순위에 둔다.
★ 한정된 시간에서 내 할 일을 해내다 보면 하루 중 가장 중요한 것을 먼저 하게 되며(우선순위 정립),
그 과정에서 행동의 본질을 자문하면서 결국 핵심을 잘 찾고 빠르게 해내는 사람이 된다!
튜터님의 답변을 잊지 않고,
반드시 행동으로 옮겨 보면 좋겠습니다!
막연한 두려움의 원인을 써보세요.
저는 걱정이 참 많은 사람입니다ㅎㅎ
그런데 튜터님께서 두려움의 원인과
해결 방법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두려움의 원인은 뭘까요?
바로 아직 경험해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결국 직접 경험하는 과정에서 시행 착오를 겪을 수 있지만
대응하는 과정에서 조금씩 단단한 투자자가 되어 간다는 것을
생각해본다면 어떤 경험이든 어떤 시행 착오든
조금은 의연하게 이겨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아직 경험하지 않은 상황에서
발생하는 두려움은 어떻게 다루면 좋을까요?
바로 걱정되는 점들을 직접 적어보는 것입니다.
걱정되는 점들을 적어보면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구분해 볼 수 있고,
생각보다 내가 걱정하는 것이 큰 일이 아니고
충분히 대응할 수 있는 것이라는 걸 깨
달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힘든 감정이 든다는 것이 잘못된 것이 아닌
제대로 하고 있다는 뜻임을 일깨워주신
윤이나 튜터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