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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이야기 하고 싶은 내용
발췌문 :
2026년 세계 경제를 알기 위해서는 지경학적 분절화라는 키워드를 반드시 머릿속에 새겨두어야 한다. 경제위기인지 아닌지, 성장률이 몇 퍼센티지인지와 같은 수치적 분석을 넘어 지정학과 경제학이 맞물려 파편화된 세계 질서 속에서 국가와 기업, 그리고 개인이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를 고민해야 한다.
발제문 :
요즘 뉴스를 보며, 회사를 다니며, 친구와 이야기를 하며 , 투자를 하며 세상이 예전 같지 않다고 느낀 순간이 있었는지 이야기 나눠보고 싶습니다.
발췌문 :
이러한 지정학적 현상은 자본시장에도 충격을 준다. 2025년 4월 3일 상호관세 발표와 4월 9일 발효 이후로 한국의 코스피는 물론 미국, 중국, 일본의 주가까지 동시에 바닥을 찍었다. 불과 열흘 사이 지정학적 이벤트가 글로벌 금융시장 전체를 흔든 것이다. 이는 경제 현상을 바라볼 때 더 이상 경제학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음을 분명히 보여준다.
발제문 :
내 투자 포트폴리오 혹은 직장 커리어에서 한 곳에 너무 몰린 리스크는 무엇인가요? 2026년을 대비해 내가 줄일 리스크 1개, 늘릴 안전장치 1개를 이야기 나눠보고 싶습미다.
느낀점
2026년은 뭐가 정답이야? 라기보다, 정답이 없어서 더 불안한 해를 준비하는 느낌이더라구요. 관세,전쟁,정책 스위치,전세 소멸… 이 모든 게 한꺼번에 오면, 투자자는 결국 흐름과 내 기준 사이에서 버텨야 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 책을 읽고 예측보다 준비 쪽으로 마음이 더 기울었습니다.
2026 키워드는 소유권
현금은 마음을 안정시키지만, 결국 인플레이션, 정책, 변동성 앞에서 지켜주는 힘은 약할 수 있겠다. 내가 가진 현금이 언제 어떤 자산으로 넘어가야 하는지를 미리 정해두는 게 중요.
유동성은 물처럼 흐르고, 컵은 순서대로 찬다
실물 > 금융 > 자산시장으로 퍼지는 구조를 떠올리면, 왜 지금 여기로 돈이 오지?가 조금 설명되더라구요. 유동성에 휩쓸리지 않으려면, 나만의 매수 가능 구간을 숫자로 박아놔야 함.
수익보다 리스크가 먼저다 (진짜로)
분산, 헷지, 리밸런싱을 필요할 때 하는 게 아니라 평상시 루틴으로 돌리는 사람만 살아남는다. 수익률 1% 올리는 것보다, 손실확률 1% 줄이는 체크리스트가 더 강력.
전세 소멸, 월세화는 ‘전략 전환’ 신호
전세가율이 받쳐주던 시대의 레버리지는 점점 제약이 많아지고, 현금흐름 관점이 더 커진다. 갭투자 끝 논쟁보다, 내가 감당 가능한 레버리지의 형태가 뭔지가 핵심으로 이해했다. (생각해봐야할 문제)
정책은 고정이 아니라 가변 스위치다
완화처럼 보이다가도 규제로 확 꺾고, 또 상황 따라 바뀐다. 정책 맞추기가 아니라 정책 캘린더를 전제로 투자 타이밍을 설계해야 한다고 책에서는 이야기 (가능한지에 대해서는 생각해봐야할 문제)
세제, 제도는 공부가 아니라‘활용의 영역
양도세 중과 유예, 단기임대 등록 등은 모르고 지나가면 그냥 비용이 된다. 아는 사람의 수익이 아니라, 아는 사람의 방어력이 커지는 파트.
One Message : 2026년은 예측 싸움이 아니라, 기준 싸움이다.
그래서 저는 2026년을 이렇게 그려보고 싶어졌습니다. 뉴스가 흔들어도 바로 반응하지 않고, 내 체크리스트 먼저 펼치는 투자자, 수익보다 먼저 리스크를 줄여서, 오래 살아남는 투자자, 트렌드에 휘둘리기보다, 내 강점을 레버리지로 쓰는 투자자가 되어야 겠다.
요약 및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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