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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머니트렌드2026 독서후기 [째째쓰]

26.01.13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머니트렌드 2026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249쪽) 몇 년을 이어갈 흐름, 즉 소비가 되든 비즈니스가 되든 지속 가능성의 힘을 가진 것이 진짜 트렌드다. 새롭고 신기한 것 중에도 트렌드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지만 대부분은 잠시 유행하다 사라진다. 그러니 신선하다는 이유만으로 현혹되기보다 욕망의 주류가 될 흐름, 비즈니스 기회가 커질 흐름에 주목해야 한다. 그것이 트렌드를 통해 돈을 버는 접근이다. 돈은 언제나 트렌드를 따라 흐른다.

 

깨적) 불변의 법칙이라는 책이 떠오르는 구절이었다. 투자자라면 변하지 않는 것에 집중해야 된다. 빠르게 변하는 유행 속에서도도 변하지 않는 인간의 욕망! 사람들의 욕망과 열망을 이해해야 한다. 유행이 잔 파도라면 트렌드는 하나의 큰 해류일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해류를 만드는 것은 결국 ‘특별하고 싶고, 남들이 하지 않는 것을 하고자 하는 욕망’일 것 같다. 부동산 투자에서도 인간의 욕망이 적용될 것이다. 우월감, 특별함, 편안함, 희소성… 이러한 인간의 욕망과 열망이 모이는 아파트를 알아보는 눈을 길러야겠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94쪽) 경기민감주 상승의 많은 부분은 경기 회복 초입에 나타난다. 확장기 중반 이후에 투자하면 마음은 편할지 몰라도 큰 수익을 기대하긴 어렵다. 투자는 불편하고 고통스러운 마음을 돈으로 바꾸는 작업이다.

 

▶ 위기 속에서 기회를 찾아 선 진입하는 투자는 불편하고 고통스러운 마음이 들 수 있겠지만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방법이다. 감당가능한 리스크라면 단순히 내 어려운 감정 때문에 주저할 것이 아니라 투자 과정에서 수반되는 당연한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겨야겠다.

 

 

149쪽) 한국 시장은 거대한 경기순환주와 같다. 저점과 정점은 예측하기 어렵지만 그 ‘언젠가’는 반드시 찾아온다. 기업 실적이 바닥을 찍었다면 큰마음 먹고 장기투자를 해봐도 좋다. 반대로 주변 사람들이 “이 주식 사라”라고 말하는 시기에는 소액이라도 넣고 싶은 유혹을 뿌리쳐야 손실을 막을 수 있다.

경기 순환주는 투자뿐 아니라 실물 경제 입장에서도 생각보다 더 뜨겁고 길게 달아오른다. 포모 증후군은 투자자만의 감정이 아니다. 경기가 좋은데 건물을 지을 땅이 없는 건설업자, 원자재 가격이 오를까봐 재고를 비축하는 제조업자도 마찬가지다. 이렇게 과잉 재고가 쌓이면 경기순환주는 버블에 가까워진다. 따라서 투자자자는 정점의 수요와 공급, 그 때의 기업 실적을 예상해야 한다. 그래야 버블이 꺼지기 전 차익을 실현하고 손을 털 수 있다.

 

저점과 정점은 반드시 찾아온다! 가격이 언제까지 빠질지 너무 두려워하며 주저할 필요도 없고, 더 오를거라고 환희에 젖을 필요도 없다. 투자자라면 싼 가격에 용기를 내야되며, 현재 자산시장의 버블을 두려워할 줄 알아야 된다. 아파트 투자에서 버블은 어떻게 판단할 수 있을까? 물론 고점을 판단하기 어려울 수 있다. 예측의 영역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위험 구간은 판단해볼 수 있을 것이다. 상승장에서 랜드마크 아파트의 가격 상승 둔화 및 거래량 둔화, 전세가율 수준 등을 통해서 버블을 확인해볼 수 있지 않을까?

 

194쪽) 치열해진 청약 경쟁 속에서 청약 전략의 정교화 또한 요구된다. (중략) 투자즈를 위한 대응 전략도 살펴보자. 신축 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투자자들이 관심을 돌리고 있는 6~10년차 준신축 아파트를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중략) 6.27. 대출 규제로 수도권 주담대 한도가 6억으로 제한된 상황에서, 현금 동원력 있는 투자자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어 레버지리보다는 자금력 중심 전략이 더 효과적이다. (중략) 환금성을 고려한 단지 선택이 중요하다. 다시 말해 미래에도 수요가 유지될 만한 입지와 상품성을 갖춘 신축이 우선 고려 대상이며, ‘30대 자녀가 사고 싶어하는 집’을 고른다는 기준이 실수를 줄이는 전략이 될 수 있다.  

 

▶ 해당 구절을 통해 단순히 상황 파악에서 머무를 것이 아니라 ‘그래서 어떻게 행동할건데?’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해볼 수 있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결국 트렌드를 대응 전략까지 연결하는 사고 과정이 동반되어야겠다! 

 

433쪽) 변화의 시대에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투자의 중심을 ‘나’에게서 찾으라는 것입니다. 책 속에 많은 트렌드가 있지만, 그 모든 것을 따라갈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나의 일, 생활 그리고 내가 가진 강점과 약점을 먼저 돌아보는 것이 현명한 투자의 시작입니다. 투자의 세계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남들이 하니까’라는 막연한 조급함과 불안감이니까요.

 

▶ 트렌드에 대해 언급한 책이지만 모든 트렌드를 따라가기 보다는 내 자산에 대해 먼저 파악하고, 나에게 맞는 투자를 해나가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극에 대해 반응하는 나의 감정을 돌아보고, 왜 그렇게 느꼈고 어떻게 행동했는지 함께 기록해보면 좋겠다!
 

 

✅ 나에게 적용할 점

▶ 감정 일기 써보기

▶ 뉴스나 강의 내용을 보고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까지 전략 구상해보기

▶ 임보에 과거 상승장에서 랜드마크 아파트들의 움직임(고점 근처 가격 움직임, 거래량, 전세가율 등 확인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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