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튜터링데이!! 두둥!! 너무나 소중하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시간이었습니다.
아침일찍 모인 우리들..!
오프로 첫 등장하신 딩동댕 튜터님!!
우왕!! 뵙게되어 너무 반갑습니다.
임보발표!!
그전에
나눔이 한가득!!
정관장 홍삼스틱, 비타민, 깨알 편지, 핫팩, 닉네임이 적힌 투자자 명찰까지!!
완전체 모여 함께하는 임보 스터디 출발
첫 실전반에 첫 임보 발표를 해주신 웅님!!
임보개요를 이틀 잡고 쓰신다고합니다.
이틀?? 이틀씩이나?
그러나 그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첫 시작부터 궁금증과 원타이틀을 가지고 시작한
지역개요는 제가 지금까지 봤던 개요랑은 비교가 되지 않았습니다.
지역을 이해하려는 넓은 시야와 좁은 시야가 합쳐져서
지역을 정말 제대로 이해하려는 생각이 감득 듬뿍 담긴 임보였습니다!!
BM덩어리~ 웅님 임보!! 모든게 다 투자로 이어지는
결국은 하나로 귀결되는 임보!! 최고였습니다.
BM: 지역개요부터 그 지역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시작하고, 바라보자!!
두 번째, 입지분석의 정석을 보여주신 예쓰님!!
정석이 이런것이다!!! 줌 아웃을 통해 입지분석을
제대로 배울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정석을 안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 기준이 되니까요!!
정석대로 배워나가겠습니다!! 예쓰님 감사해요
세 번째 조장님의 시세파트
시세를 요리조리 분석하면서 그 지역의 변화와 선호도에 대해 파악하시고
더 나아가 비슷한 지역의 생활권의 비교까지!
시세로 분석할 수 있는 것이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튜터님의 정리까지!!!
거기에는 모든 조원님들의 잘된 장표도 같이 넣어서 피드백 주셨습니다!
특히, 지투강의를 바로 BM하신 조원님의 임보를 보면서
좋은 자극도 받았습니다!
바쁘신가운데 튜터링을 위해 준비하신 것들이
넘넘 많으셨고 마음이 한가득이셨음을 느낄수있었습니다.
다양한 지역분석 인싸이트와 이해도!!!
비교분임을 통해 더더욱 생각 확장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울산의 의외의 강풍과 찬바람이 우리를 쫒아다녔지만
우리는 마음은 뜨거웠고 추위로 그리 문제가 되지 않았던
튜터링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튜터링을 통해 몇가지 저에게 인상깊었던 부분은
첫 번째 임보 부분에서는 “왜 쓰지” 조장님의 한마디가 인상깊었습니다.
흔히 임보를 쓰다보면 반복적인 루틴으로 붙여넣기 되어가기도 하고
의미가 크지 않게 장표를 넣을 때가 많은데 쓰다가 쓰다가
‘왜쓰지“ 라는 생각이 들 때
이것이 투자와 연결이 있을까?
의미가 있는 것인가?
내가 투자하려고 쓰는 임보인지를
더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아닌 것은 과감하게 빼고 더 중요한 부분을
디테일하게 나의 생각을 펼쳐 나가고
결론까지 임보가 진정한 임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다 잼있게 의미있게 임보를 쓸수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희망찼었습니다!!! ^^
두 번째는 덜벌더라도 잃지 않는투자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
지투실전이다보니 매도 부분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환금성과 더불어 이어지는 선호도... 그리고 리스크까지!!!
이제 다주택자로 접어 들어가는 저에게 있어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부분이었습니다.
더벌진 모르겠지만 다주택 운영에 있어 리스크가 있는 것을
주의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수익에 욕심이 나는 것을 절제하고 덜벌더라고
위험하지 않은 리스크가 적은 것에 투자하는 것이
저의 성향에는 더 맞는 방향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요즘 ”덜 벌진 못해도 잃지않는 투자”가
무엇인지 좀더 이해가 되는 것 같습니다.
리스크를 줄이기위해서는 공급도 중요하지만
일단 싸게 사는게 중요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를 것 같은 단지가 아니라 저평가!!
싼 단지를 사는것!!!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세 번째는 우선순위 관리였습니다.
투자가 독강임투 뿐 아니라 가족, 건강도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
건강이슈가 있는 저에게 튜터님께서 계속 말씀하신 내용이었습니다.
투자를 좀더 넓게 장기적인관점에서
“목적”적인 부분까지 접목시키며 그 안목과 시야를 넓혀주셨습니다.
어쩌면 조급함으로 인해 생기는 문제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나를 더 소중히 생각하지 않았나 싶기도합니다.
생각보다 더더더욱 나를 더 생각해주고 배려해 주고,
기다려주고 있었던 가족들의 마음이 느껴진 동시에
그동안 참 이기적이게 투자생활을 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면 3년 동안 당연히 투자가 1순위였기에
남편과, 아이들과, 부모님까지도 모두 후순위인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당연한 것은 없는것인데 말이죠...
팸데이 조차도 이름만 ’팸데이‘ 였고
그 안에서 만족과 쉼과, 행복을 가져가지 못했습니다.
튜터님과의 긴 이야기를 통해
이제는 좀 더 여유로운 마음으로!!!
투자도, 건강도, 가족도, 행복도 가져갈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 앞으로 더 잘할 수 있겠는데!! 라는
자신감도 함께 생긴 것 같습니다.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신 튜터님! 그
리고 믿고 응원해주시는 튜터님!!! 넘넘 감사합니다!!
로건파파 조장님을 비롯하여 17조 조원님들과
추운바람과 기온을 뚫고 뜨겁게 지낸 튜터링이었습니다!!!

댓글
용맹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