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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갱] #26-01 기브앤테이크 - 애덤 그랜트

26.01.13

 

 

1. 책을 읽고 본 내용을 써주세요

목차 
1장 투자회수 _ 통념을 거스르는 성공 
착한 사람은 꼴찌로 살 수밖에 없는가기버는 성공의 사다리 꼭대기와 밑바닥을 모두 점령한다. 호혜 원칙과 성공의 상관관계를 살펴보면 어떤 직업군에서든 기버가 꼴찌뿐아니라 최고가 될 가능성도 가장 크다.
그들의 성공이 특별한이유기버의 성공은 주변사람들의 성공을 유도하는 파급 효과를 낸다.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내는 것.
희생, 성공의 부메랑

기버가 신뢰와 신용을 쌓는 데는 시간이 걸리지만 언젠가는 명성을 얻고 성공을 돕는 관계를 형성한다. 결국에는 기버가 유리한 위치를 차지한다

베풂은 위험을 동반하지만 장기적으로는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주아 드 비브르 호텔 창립자로 유명한 칩 콘리가 말했듯,

“베풂은 100미터 달리기에는 쓸모가 없지만 마라톤 경주에서는 진가를 발휘한다.”

이기는 선택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투자자문가가 회사나 자신의 이익보다 고객에게 가장 이익이 되는 게 무엇인가를 먼저 생각하는 일입니다. 고객을 그렇게 대하는 것이 모두에게 이익이라는 사실은 내가 특히 중요하다고 생각한 세 가지 요소 중 하나입니다. 나는 이것을 모든 사람에게 설명하고 깨우쳐주려 했습니다.

-> 그렇게 대하기 위해서는 작은 친절과 관심에서 모든 것이 시작 상대방에게 이익이 되게하려면 상대방의 입장을 온전하게 이해하고 공감해야한다. 도움은 정답이 아니라 현답

우리 안에 존재하는 고결한 본능“베풂은 내가 살아가는 방식 중 하나입니다. 대가는 바라지 않아요. 그저 타인의 변화를 돕고 영향을 주고 싶을 뿐이에요. 누가 내 도움으로 가장 큰 이익을 얻는지에만 집중합니다.”
2장 공작과 판다 _ 충분히 베풀면서도 생산성을 유지하는 사람들의 비결 
그가 최고의 인맥을 쌓을 수 있었던 비밀"세상이 더 나아지기를 바라며 그러는 동안 내가 좋은 향기를 냈으면 좋겠다."
받은 만큼 돌려준다는 원칙의 위험성

핵심은 기버의 접근 방식이 인맥을 더 넓고 풍부하게 하며, 잠재적인 대가의 범위도 넓다는 점이다 애플의 전도사이자 실리콘 밸리의 전설이던 가이 가와사키는 상대가 어떤 사람이든 일단 누군가를 만나면 ‘내가 이 사람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자문해보라고 권한다.

-> 베푼만큼 돌려받는다는 것을 이익이라고 할 수 없고 어떤사람과 주고받는 것이 가장 이익이 되는가?를 알 수없다. 그저 경험으로 배웠듯 앞으로 누가 우리를 도와줄지 예측할 수 없기에 할 수 있는 것들을 해나갈 뿐.

우연한 행운의 도미노핵심은 그저 다시 연락하는 것. 장기적으로 볼 때 그것은 기버가 성공을 거두는 가장 중요한 이유
행복한 음모, 즐거운 망상그는 새로운 인물이 다가올 때마다 평균 15~20분 동안 이야기를 나누며 목적이 무엇인지,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물었다.
소원한 관계의 위력사람들이 인맥을 쌓고 누가 자신에게 이로운지 판단하는 방식이 아니라 인맥이란 우리 자신뿐 아니라 모두를 이롭게 하는 수단.
5분의 친절 법칙

5분의 친절:타인을 위해 단 5분정도만 투자한다

아무 대가도 바라지 않고 그저 당신을 위해 그 일을 하겠습니다. 미래에 다른 누군가가 내가 당신에게 한 것처럼 내게 해주리라 확신 하면서요

자신이 누군가를 도와주면 그들도 다른사람을 돕기를 바랍니다. 누군가가가 그의 조언으로  이익을 봤을 경우 그들도 남을 돕기를 바라는 겁니다. 그것이 하나의 인맥을 만들어냅니다. 모두가 그 안에서 서로 돕고, 또 다른 사람을 돕는 인맥 말입니다.

조건 없는 관용생산성이 떨어지는 기버는 어쩌다 한 번씩 남을 돕는 사람들뿐이다. 전체 엔지니어 중에서 생산성이 가장 뛰어난 사람은 남을 자주 돕고 그보다 적게 도움을 받는 사람들이었다. 이들이야말로 진정한 기버로 지위는 물론 생산성이 가장 높았고 동료들의 깊은 존경을 받았다.
  
3장 공유하는 성공 _ 승리를 독차지하지 않는 행위의 놀라운 가치 
기버가 일하는방식은어떻게 다른가기버는 상호의존성이 나약함의 상징이라는 관념을 거부한다. 오히려 상호의존을 힘의 원천으로 보고 여러 사람의 능력을 이용해 더 훌륭한 결과를 낳는 방법으로 여긴.  만약 자신이 조직 전체에 효과적으로 공헌할 경우 모두가 더 좋은 결과를 내리라는 것을 알고 자신을 희생해 동료들을 지원했다. 기버가 협업할 때 보이는 전형적인 모습이다. 그들은 자신의 이익이 아니라 조직 전체에 가장 큰 이익을 주는 일을 맡아서 한다.
인식의 공백

자기가 ‘선한 행동’이라고 믿는 것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의 위험성을 가르쳐준 사람”으로 기억한다고 했다. “환자에게 물어보고 귀 기울여 듣지 않으면 무엇이 선한 행동인지 제대로 알 수 없습니다.” 테이커는 공동 작업에서 이러한 인식의 공백을 여간해서는 뛰어넘지 못한다. 자신의 관점에만 지나치게 초점을 맞추는 그들은 다른 사람이 자신의 생각에 어떻게 반응하고 어떤 의견을 제시하는지 끝내 제대로 보지 못한다. 반면 짐 베리(Jim Berry)와 나는 창작 작업을 할 때 기버는 다른 사람을 이롭게 할 목적으로 상대의 관점에서 생각하려 애쓴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우리가 다른 사람의 입장에 서서 생각할 때도 ‘이런 상황이라면 나는 어떻게 느낄까?’라고 자문하며 자신의 틀로 사고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자신이 그 선물을 받았을 때 얼마나 기쁠지 상상한다는 얘기다. 받는 사람이 느끼는 기쁨은 당연히 우리의 상상과는 다르다. 그들에겐 그들의 선호도가 있기 때문이다.

  
4장 만들어진 재능 _ 누가, 어떻게 잠재력을 이끌어내는가 
  
인간은 누구나 다이아몬드로 태어난다

교사의 신뢰는 자기 충족적 예언을 만들어낸다. 교사가 어떤 학생에게 잠재력이 있다고 믿을 경우, 교사는 그 학생이 높은 학업 성취를 이루리라고 크게 기대한다. 따라서 교사는 그 학생에게 더 큰 관심을 기울이고 격려해 자신감을 갖게 하며 학습과 발전을 이끈다. 나아가 더 따뜻하게 대화하고 더 어려운 과제를 내주며, 더 자주 지명하는 것은 물론 피드백을 꼼꼼히 해준다. 이러한 결과는 여러 실험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났다.

스승의 역할을 맡으면 모든 사람에게서 잠재력을 찾으려 한다. 기버는 기본적으로 모든 사람에게 잠재력이 있다고 본다

다이아몬드 원석을 제대로 다듬는법지도자와 스승의 역할을 맡은 기버는 먼저 재능을 찾으려는 유혹에 빠지지 않는다. 기버는 누구나 재능을 꽃피울 수 있음을 알고 동기를 부여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블룸의 연구팀에 따르면 테니스 세계 랭킹 10위 안에 든 선수의 첫 번째 코치는 대체로 ‘그들에게 특별한 관심’을 쏟았다. 그 이유는 선수에게 특별한 신체적 능력이 있어서가 아니라, 동기를 부여하면 선수가 열심히 하리라는 걸 알았기 때문이다.
재능보다 중요한 것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할 가능성을 예측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근성이다. 기버가 근성 있는 사람에게 초점을 두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부정적인 피드백에 어떻게 반응하는가“테이커는 성과에 대한 피드백과 사회적 정보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무시하는 경향이 있지만, 기버는 개인적 가치를 깊이 따지지 않고 사회적 정보를 순순히 받아들여 행동한다”고 말한다. 기버는 설령 일시적으로 자존심과 평판에 타격을 입을지라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대인관계와 조직에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올 결정에 집중한다.
흙 속의 진주를 찾으려는 순수한 열망

근성 있게 연습하고 기버처럼 경기하는 선수를 보면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다이아몬드 원석으로 분류했다. 사실 근성과 기버 사이에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 나는 연구를 통해 기버가 테이커와 매처보다 더 열심히, 오래 일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연습은 그다지 즐거운 일이 아니지만 기버는 팀에 대한 책임감 때문에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

“많이 베푸는 사람이 많이 얻는 법입니다. 베푸는 사람은 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죠.”

마이클 조던에게는 없는 것

기버는 자신의 신념과 충돌할 때조차 다른사람의 전문적인 지식을 적극 받아들인다.

기버는 단순히 재능을 발견하고 계발하기만 하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그들은 투자가 실패로 돌아갔을 때 적절하게 대처하는 데도 놀라울 정도로 뛰어나다.

  
5장 겸손한 승리 _ 설득하지 않고도 설득에 성공한 사람들의 비밀 무기 
통념을 거스르는 의사소통의 힘기버가 본능적으로 택하는 힘을 뺀 의사소통 방식이 명망을 얻는 데 놀라울 정도로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여기서는 발표, 세일즈, 설득, 협상이라는 네 가지 범주에서 기버가 어떻게 명망을 얻는지 추적해볼 것이다. 기버는 타인의 관점과 이익에 높은 가치를 두기 때문에 대답하기보다 질문하고, 대담하기보다 신중하게 말하며, 힘을 과시하기보다 약점을 시인한다. 또한 자기 생각을 남에게 심어주려 하기보다 조언을 구한다. 이처럼 힘을 뺀 의사소통 방식은 정말로 힘을 얻을까?
약점을 드러내는 태도의 가치전문가가 실수를 하면 청중은 오히려 더 호감을 느꼈다. 심리학자들은 이 현상을 ‘실수 효과(pratfall effect)’라고 부른다. 평범한 참가자가 커피를 쏟으면 이미지가 더 나빠져 청중이 그를 싫어하는 또 하나의 이유가 될 뿐이다. 반면 같은 실수를 전문가가 하면 자기보다 우월하게 여겨 거리감을 느끼는 대신 사람들은 그를 인간적으로 보고 친근하게 생각한다.
그는 어떻게 최고의 세일즈맨이 되었을까

스스로 약점을 드러내면 능력과 상관없이 명망을 쌓을 수 있지만, 이것은 기버가 타인에게 영향을 끼치는 출발점일 뿐이다.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영향을 끼치려면 덕망으로 사람들이 태도와 행동을 바꾸도록 해야 한다.

 

기버는 상대를 이해하려는 자세로 질문을 던져 상대가 스스로 배우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준다. 또한 상대에게 말할 기회를 줌으로써 상대에 관해 뭔가를 알아내고, 상대가 가치 있게 여기는 무언가를 어떻게 팔 것인지 파악한다.

설득하지 않고 설득하는 법“직접적으로 설득하면 듣는 사람은 자신이 남에게 설득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끊임없이 상기한다. 반면 자신을 스스로 설득하게 하면 사람들은 변화의 동기가 자신에게서 나왔다고 확신한다.”
협상 없이 얻어낸 막대한 혜택의 비밀

조언을 구하는 것은 스스로 자신의 취약함을 드러내고 질문과 조심스럽게 이야기하는 태도가 혼합된 '힘을 뺀 의사소통 방식'의 한 형태

기버는 자아를 보호하거나 확신을 표현하는 데 별로 관심이 없기 때문에 자신의 취약성을 드러내는 데 주저함이 없다. 이들이 타인에게 조언을 구할 때는 진심으로 무언가를 배우고 싶다는 의미.

조언을 구하는 행동의 4가지 장점

조언을 구하는 행동에는 배움, 관점 전환, 헌신, 그리고 아첨이라는 네 가지 장점이 있다고 말한다. 관점 전환, 상대가 내 관점에서 생각하도록 독려하는 것

힘을 뺀 의사소통 방식은 많은 기버에게 자연스러운 언어이자 그들을 성공으로 이끄는 숨은 원동력이다. 스스로 약점을 드러내는 것, 질문하는 것, 조심스럽게 말하는 것, 조언을 구하는 것은 단지 영향력을 얻는 문을 열어줄 뿐이지만 그 영향력은 인맥 쌓기나 동료들과의 협업 등 일과 삶 전체에 울려 퍼진다.

  
6장 이기적인 이타주의자 _ 지쳐 떨어지는 사람과 계속해서 열정을 불태우는 사람의 차이 
성공한 기버와 실패한 기버의 차이

성공을 거둔 기버는 단순히 동료보다 더 이타적이기만 한 것이 아니었다. 그들은 자신의 이익을 도모하는 데도 적극적이었다. 성공한 기버는 테이커나 매처 못지않게 야심이 컸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기심 없이 베푸는 것은 병적인 이타주의의 한 형태

성공한 기버는 타인과 더불어 자신의 이익도 챙길 줄 안다. 그들은 남을 이롭게 하는데 관심이 있지만 또한 자신의 이익을 위한 야심찬 목표도 세운다.

성공한 기버는 받는 것보다 더 많이 주되 자신의 이익도 잊지 않으며 언제, 어디서, 어떻게, 누구에게 베풀지 선택한다.

얼마나 베푸느냐보다 중요한 것

기버의 정신적 에너지 소진과 관련해 주목할 만한 원리를 밝혀준다. 그것은 베푸는 양이 아니라 얼마나 피드백을 받느냐가 중요하다는 점이다.

많이 베푼다고 해서 기버의 시간과 에너지가 소진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효과적으로 도와주지 못한다고 생각할 때 소진된다.

기버는 자신의 영향력을 체감할 경우 에너지 소진이 줄어들고 다른사람들도 이타적으로 변하도록 동기를 부여한다.

돕는 사람의 희열

실제로 기부는 사람들이 더 부자가 되게 해주는 듯 하다. 더 많이 기부하는 사람이 앞으로 더 많이 번다. 많은 연구가 베푸는 행동은 행복과 삶의 의미를 향상시키고 더 열심히 일하도록 동기를 유발해 돈을 더 벌게 해준다는 사실을 입증한다.

베풂에 따르는 행복이 사람들을 더 열심히, 오랫동안, 솜씨 있게, 더 효율적으로 일하게 해준다는 증거는 아주 많다. 행복은 사람들이 오랜시간 열심히 즐겁게 노력하도록 해주고 더 어려운 목표를 세우고도 문제 앞에서 빠르고 유연하며 폭넓게 생가하도록 이끈다.

  
7장 호구 탈피 _ 관대하게 행동하면서도 만만한 사람이 되지 않는 법 
느낌이 아닌 생각에 감정이입하라협상 테이블에서 상대방의 감정이나 느낌에 집중해 감정이입을 하면 너무 많은 것을 포기할 위험이 있음을 보여주었다. 반면 상대방의 생각이나 이익을 고려하는 등 관점을 바꿔 생각하면 자기 이익을 희생하지 않고 상대도 만족할 만한 결론을 이끌어낼 방법을 찾기가 쉽다.
너그러운 앙갚음 전략신뢰를 쌓기는 어려워도 무너뜨리기는 쉬우므로 처음에는 기버로 시작하는 것이 현명하다. 그렇지만 상대가 테이커라는 것이 분명해지면 기버는 행동양식을 매처의 전략으로 바꿔야 한다
역할 체인지기버는 대체로 겸손하며 직접적으로 자기주장을 내세우는 것을 불편해한다. 조금 더 통제된 환경에서 연구한 결과, 기버는 제로섬 상황에서 스스로 자기 이익을 대변하는 것을 부끄러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타인의 이익을 위해 살면서도 협상에서 이기는 법

기버는 유난히 남의 말을 잘 받아들이는 유형이라 자기주장을 내세울 때 상대에게 미움을 사는 정도를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있다. 그들은 너무 강하게 밀어붙이면 스스로 테이커가 된 것처럼 느낀다.

그러나 기버가 다른 누군가를 대변할 때는 타인의 이익을 보호하고 향상시킨다는 자신의 가치관에 가깝게  행동하면서도 강하게 밀어붙인다. 기버는 그것을 남을 돌보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기적으로 베풀기성공한 기버는 기본적으로 타인을 신뢰하는 데서 출발하지만, 상황을 살피고 잠재적인 테이커를 가려내는 데도 주의를 기울인다. 그들은 언제든 테이커의 마음에 감정이입을 하기보다 생각을 분석하는 방향으로 전환할 준비가 되어 있다. 또한 아무 조건 없이 베푸는 자세를 버리고 너그러운 팃포탯이라는 더욱 세련된 접근 방식을 택한다. 양보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 때는 소중한 사람들에 대한 헌신을 통해 새로운 적극성을 이끌어낼 준비가 되어 있다."
  
8장 호혜의 고리 _ 무엇이 인간을 베풀도록 만드는가 
집단의 힘집단이 베풂을 규범으로 삼으면 다른 곳에서는 테이커나 매처 쪽으로 기우는 구성원도 그 집단에서만큼은 규범에 따라 이타적으로 행동한다. 이것은 베푸는 행동에 따르는 위험을 줄여준다.
차별화, 같으면서 동시에 다른 사람이 되는 일동질감을 공유하고 고유한 방식으로 자신을 표현할 기회를 제공 호ㅖ가 일반화된 기부체계를 활성화 / 시스템에서 가치를 상당히 많이 교환해야 집단에 대한 긍정적인 감정이 생기고 그 감정이 생겨야 더 많이 기여할 동기를 부여받아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한다는 점.
어쨌거나 친절은 인간의 본성이다누군가에게 영향을 주려할 때, 우리는 하버드대학의 서약 같은 방식으로 접근한다. 먼저 상대에게 태도 변화를 권하고 계속 그에게 맞춰 걸어나가기를 기대한다. 앞으로 기버로 행동하겠다는 서약서에 서명을 받으면 그들이 베풂의 중요성을 알고 실천하리라고 생각한다는 얘기다. 하지만 수많은 심리학연구결과가 이 추론은 앞뒤가 바뀌었음을 보여주고 오히려 정반대의 전략이 훨씬 더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한다. 먼저 실천하게 해야 계속해서 그것을 따를 확률이 높다.
  
9장 차원이 다른 성공 _ 양보하고, 배려하고, 주는 사람이 최고에 오른다어떤 사람은 누군가에게 호의를 배풀때마다 항상 대가를 받으려한다. 또 어떤 사람은 항상 되돌려 받으려 하지 않지만 자신이 베푼것을 절대 잊지 않고 빚을 떠안겼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아예 잊는 사람도 있다. 그들은 포도를 맺는 나무처럼 남을 도와준 다음 아무것도 되돌려 받으려 하지 않으며 다른 일을 시작한다. 우리 모두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한다.
기버 독식 시대, 기버가 모든 것을 가져간다자신이 말하는 동안에는 아무것도 배울 수 없지요. 나는 남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2. 책을 읽고 깨달은 내용을 써 주세요

(새롭게 알게 되었거나, 잘못 알고 있었던 것, 이 책에서 동기부여 받은 것, 이 책에서 찾은 롤모델의 노하우, 가치관 배울 점 등)

 

[상대의 관점에서 생각]

기버로서 다른 사람을 더 잘 돕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관점에서 생각해야 한다라는 부분이 많이 와닿는 시기입니다. 강의를 수강하다보면 강의내용이 정답처럼 느껴질 때가 있는데, 그게아니라 각자마다 처한 상황을 온전히 이해하고 그에 맞게 우리가 배운내용들을 대입시키면서 최선의 답을 찾아나가는 과정이 결국 현답으로 다가가는 과정이아닌가 생각됩니다.

 

[잠재력을 끌어내는일]

선생님, 코치로서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생각과 의견을 끌어내는 질문과 나의 실패 사례 등을 통해 약점을 드러내는 방식을 통해 상대방과 같은 눈높이까지 내려가 편하게 이야기를 나누면서 스스로 설득하는 과정을 통해  동기부여와 함께 잠재력을 끌어낼 수 있다는 부분에서 결정을 내려주는 것이 아닌 스스로 답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실질적인 도움을줄수 있는 방법이며 그 과정에서 필요한 액션플랜과 마인드셋을 잡아드려야 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3. 책을 읽고 삶에 적용할 부분을 써주세요

(내 삶에서 변화시켜야 할 부분, 변화시키기 위한 아이디어, 아이디어를 적용할 구체적인 계획 등)

5분의 친절:타인을 위해 단 5분정도만 투자한다

기버의 허들을낮추는 시작이라고 생각된다. 여러 일정들을 소화하면서 시간이 없다는 부분에 사로잡히다보면 타인을 위한 시간을 쏟는부분에 있어서 허들이 높아질 수 있는데 5분정도만 투자한다 라는 개념을 접근하면 잠깐 쉬는시간, 커피한잔하는 시간처럼 접근 하는 허들이 매우 낮아지고 '5분'이라는 짧은 시간이 투여되었기에 보상을 받겠다는 마음이 전혀 들지 않을 것이라 생각된다.

 

기버는 누구나 재능을 꽃피울 수 있음을 알고 동기를 부여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튜터링을 하면서 동기부여에 초점을 맞춰볼 생각은 못해본 것 같다. 사임제출과 튜터링데이를 마친 시점 단지분석과 매물임장 등 루즈해질 수 있는 현재 시점과 더불어 1주차, 마지막 주차에 동기부여될 영상들을잘 정리해서 공유드려보아야겠다.

 

전문가가 실수를 하면 청중은 오히려 더 호감을 느꼈다(출발점) /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영향을 끼치려면 덕망으로 사람들이 태도와 행동을 바꾸도록 해야 한다.

이제 점점 연차가 올라가면서 선배, 반장, 부반장, 튜터 등 진행자의 입장에서 참여자 분들을 만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어떻게 하면 좀 더 편하게 다가갈 수 있을까? 에 대한 그동안의 고민에 대한 답인 것 같다. 돈독모, 튜터링, 선배대화를 진행함에 있어서 실패경험과 함께 과거에 했던방법과 현재 하고 있는 방법, 그사이 시행착오와 같은부분을 보여드리면서 BM 하실 수 있는 포인트를 드리는것이 중요하다.

 

 

 

4. 발췌문 및 발제문

발췌문

(p177)지도자와 스승의 역할을 맡은 기버는 먼저 재능을 찾으려는 유혹에 빠지지 않는다. 기버는 누구나 재능을 꽃피울 수 있음을 알고 동기를 부여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블룸의 연구팀에 따르면 테니스 세계 랭킹 10위 안에 든 선수의 첫 번째 코치는 대체로 ‘그들에게 특별한 관심’을 쏟았다. 그 이유는 선수에게 특별한 신체적 능력이 있어서가 아니라, 동기를 부여하면 선수가 열심히 하리라는 걸 알았기 때문이다.

 

발제문

에이스반에서 튜터링 또는 운영진으로서 역할을 수행하면서 동기부여를 드리는 과정 등을 통해 후배분들이 변하는 모습을 보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경험이 있으시다면 경험담을 이야기해주실 수 있을까요? 그리고 그 과정을 온전히 지켜보면서 느낀점에 대해이야기 나눠보고 싶습니다.

 

 


댓글


햄토햄토
26.01.14 03:28

튜터님 정답을 알려주기 보다 그사람의 위치까지 내려가서 찾아주기. 유쾌하지만 속깊고 멋진 튜터님의 모습을 뵙고 저도 많은 생각이 기쁘게 드는 요즘입니다. 기브엔테이크 월부와서 첫조장님께 추천받았던 책인데 다시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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